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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회, 제 19차 106회 정기회의 개최
국영지앤엠 최재원 회장 초청강의 진행
발행일자 : 2019년04월20일 16시25분

전국 유리인 모임인 전유회(전국 유리인 협의회)(회장 이의찬) 제 19차 106회 정기회의가 지난 4월 9일 성남시 소재 가천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식순에 따라 진행 된 이번 행사에서 인사말로 이의찬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정기모임에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경기가 없고 사업하기 힘들다고들 하십니다. 경기지표도 9개월째 연속 떨어져 하강국면이고 내수는 물론 수출까지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내실을 다지고 열심히 이겨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는 국영지앤엠 최재원 회장님을 초청했습니다. 강의가 사업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따뜻한 봄에 가정의 꽃이 활짝 피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이어 안건토의와 함께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최재원 회장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최재원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유리업체들이 서로 힘을 합쳐야 하며 구심점이 반드시 필요함을 알렸다. 이후 오랜 경험을 토대로 판유리산업의 변화과정과 다양한 대처방안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10년주기의 위기설과 유리업계의 공급과잉 현상, 무분별한 시장진입과 과잉투자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등의 대한 주의와 당부를 전했다. 정확한 예측을 통해 시장을 바르게 파악해야 하며 미리 대비책을 세워야 함을 강조했다.

기자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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