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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글라스(주), 소비자 중심의 맞춤형 인테리어유리 유통 구조 변화
사틴 및 무늬유리를 중심으로 원웨이미러, 블랙그라스 차별화
발행일자 : 2019년05월05일 16시55분

경기도 성남시 산업단지내에 위치하고 있는 이노글라스(주)(대표 김진오)가 최근 사틴유리 공급 확대와 더불어 고급 인테리어용 소재의 블랙그라스를 비롯하여 원웨이미러, 무늬유리등의 맞춤형 공급을 통해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노글라스는 올해부터 유통의 변화를 통해 소비자 중심의 맞춤형 제품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맞춤형 유통의 변화는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제품군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 확보와 더불어 시장의 변화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연계하여 공급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변화시키는 방향이다. 이와 더불어 많이 찾지는 않지만 공간의 인테리어 소재로 각광받는 고급 제품인 블랙그라스와 원웨이미러등도 독점적으로 공급을 진행하고 있어 유리 백화점이라는 이미지를 더욱 각인 시킨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 김진오 대표는 “자사는 과거부터 유통의 변화를 꾸준히 추구해 왔다. 이전에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는 목표하에 품목 확대에 주력했다면 올해부터는 선택과 집중에 주력하여 소비자들과 소통을 원활히하고 자주 찾는 제품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게 준비하며 기존 제품들과 연계된 새로운 제품들의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차별화 된 제품으로 블랙그라스와 원웨이미러등 고급소재 제품도 꾸준히 공급을 확대하여 소비자 만족에 집중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이노글라스의 유통구조 변화는 우선적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사틴유리 제품에 주력하며 맞춤형 사이즈의 품목을 더욱 확대하여 다양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틴제품은 투명부터 백유리, 거울, 그레이등 유리종류별로 갖추고 낱장부터 대량까지 필요할 때 바로 출고할 수 있게 조치하고 있다. 무늬유리는 품목 확대보다는 가장 보편적인 제품을 중심으로 트랜드에 맞게 은은한 패턴을 중심으로 품목을 확대하고 있다. 특수한 유리제품으로는 블랙그라스와 원웨이미러등 차별화 된 기능을 갖춘 제품을 꾸준히 공급하고 있다.

블랙그라스는 기존의 다크그레이 제품하고 비교하여 고급스러운 블랙의 색상을 한층 강조한 투명유리 제품이다. 다크그레이 제품과 비교하여 어둡기는 2배가량 되며 완전 블랙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순흑색 유리로 빛을 보면 투과되고 빛이 없으면 차단되는 제품이다. 투명도가 낮아 외부에서는 내부가 잘 안보이고 내부에서는 외부가 보이기 때문에 사생활 보호의 효과가 높다. 

원웨이미러 제품은 필킹톤사 디스플레이용 MirroView 제품으로 하프미러 제품이다. 일명 Television Mirror로 불리며 디스플레이 제품에 화면과 거울의 이중효과를 통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무늬유리 제품은 아쿠아, 워터큐브등 기존에 선호도가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문의 : 031.748.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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