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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임업 , 2019 KBO 프로야구 ‘KT위즈’ 공식 스폰서로 활동
KT위즈 홈구장 수원 KT위즈파크 백스탑 롤링광고 비롯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
발행일자 : 2019년05월20일 16시20분

- 오는 6월 29일 KT위즈 수원 홈구장에서 ‘스폰서 데이’ 이벤트 진행 
-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은 물론 스포츠까지 공격적인 마케팅 행보에 눈길
  

40년 전통의 역사를 자랑하는 건축내외장재 명가 예림임업(이하 예림)이 2019년 올해 한국 프로야구 KT위즈팀과 공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예림은 이번 스폰서 계약을 통해 지난 3월 말부터 2019년 프로야구 시즌 동안 KT위즈팀의 홈구장인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전 경기에 전광판 광고 및 백스탑 LED광고판에 예림샤시와 예림도어 광고를 노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예림임업 관계자는 “올해 KT위즈팀 스폰서 계약은 수원을 중심으로 한 경기 남부지역에서의 예림 브랜드 인지도와 영업력 확대를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다.”라며 

“한국 프로야구의 ‘10번째 심장’이라 불리는 KT위즈팀과 함께 2019년 스폰서 계약체결을 통해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야구관람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예림은 KT위즈팀 공식 스폰서 활동과 관련 오는 6월 29일 토요일 기아타이거즈와의 수원 홈구장 경기에서 ‘예림 메인 스폰서 데이 이벤트’를 진행하다고 밝혔다. 

이날 이벤트에는 공식 스폰서 협약식을 비롯 예림 회장 혹은 대표이사 등 임원들의 시구와 시타가 계획돼 있다. 특히 응원석 한 켠에는 예림 대리점 관계자 및 예림 가족 등 VIP를 초청해 신나는 응원전도 함께 전개될 예정이다. 

한편, 예림은 최근 폭발적인 시청률을 자랑하며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지원에 이어 SBS 아침프로그램 ’좋은아침’에 제작지원과 제품협찬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지상파 및 케이블 채널 TV광고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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