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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티, 품질중심의 복층유리 부자재 공급 시스템 구축
자체 연구소에서 철저한 품질 검증
발행일자 : 2019년05월20일 16시20분

복층유리 제조용 부자재 전문 공급업체인 티앤티(주)(대표이사 우태원)가 공장 확장 이전과 함께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 제품의 공급 시스템을 확립하고 자체 연구소에서 철저한 품질 테스트를 거처 고품질의 부자재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티앤티는 작년 7월 충북 음성에 대형 공장을 오픈하고 확장 이전을 단행했다. 이전을 완료한 신공장은 4,000여평 부지에 2개의 공장동을 연결하여 효율적인 부자재의 입출고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확장 이전과 함께 복층유리 부자재 전품목에 대한 공급 시스템을 확립하고 자체 연구소를 개설하여 부자재에 대한 테스트 과정을 거처 품질이 우수한 제품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에 복층유리용 부자재를 전문으로 공급하고 있다. 작년 공장확장 이전은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품목에 대한 재고 확보와 더불어 고품질의 제품을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우선적으로 자체 연구소를 마련하고 공급하고 있는 수입제품에 대한 공급전 테스트를 진행하여 최상의 제품만을 공급하고 있다. 흡습제에 경우는 델타T 테스트, 가스테스트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간봉, 부틸, 실리콘, 우레탄등 철저한 품질 검증 작업을 거친다. 특히 모든 부자재에 경우 현장에서 직접 적용하는 과정등을 피드백하여 불편한 사항등에 대한 보안점을 확인하고 소비자들이 고품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적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 회사에서 최근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제품은 독일 IGK 제품이다. IGK는 화학자 집안으로 50년 전에 사업을 시작한 글로벌 기업으로 우레탄을 시작으로 벤츠, BMW, 볼보등 자동차에 적용되는 제품을 공급했다. 이후 1988년 설립하여 유리용 실란트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고품질의 제품을 전 세계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세계 유수의 건축물에 적용되어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폴리설파이드(치오콜)은 유럽지역에서 많이 사용되는 제품으로 수분침투율(MVTR)이 낮고 아르곤가스 투과율이 우수하여 가스주입단열유리 생산에 최적화 된 제품이다. 적은 양으로도 높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치오콜 IGK311은 한글라스 듀오라이트클럽 추천부자재로 등록되어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부틸제품은 7.4㎏으로 밀도가 높은 것도 특징이다. 최근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폴리우레탄 제품은 치오콜보다 저렴하여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가격대비 최상의 성능을 구현하며 가스주입단열유리에 적용하면 효율성이 우수하다. 

이 외에도 실리콘 실링제는 중국 guibao 제품으로 이미 중국내에서 높은 점유율과 더불어 세계적으로도 품질을 인정 받은 제품이다. 2009년 나스닥에 상장했으며 연간 5만톤의 실리콘 실란트를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제품의 규격과 품질은 모두 유럽기준을 통과했으며 구조용은 25년의 품질보증도 시행하고 있다. 

흡습제는 터키 네덱스의 나노몰과 제오란K 두종류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두 제품은 유럽의 품질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성적서를 별도 발행해 준다. 네덱스 제품은 14년째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년간 1,200톤 이상 공급하여 시장에서 꾸준히 적용되는 제품이다. 두제품 중 제오란K는 제오라이트계열에 3A 제품으로 가스복층유리 제작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나노몰은 가격이 저렴하면서 높은 품질을 나타낸다. 

두제품 모두 유럽의 품질 허용 기준치를 통과한 제품이다. 알루미늄 간봉은 OEM방식으로 국내에 들어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용접간봉으로 배면용접과 일반용접의 두가지 제품을 다 취급하며 두께는 0.31을 기본으로 맞춤형 공급이 가능하다. 단열간봉은 프랑스 생고뱅의 자회사인 스위스페이서(SWISSPACER)와 복층유리용 스위스페이서 판매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문의 : 043.882.5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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