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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글라스텍, 품질과 편의성을 업그레이드, 중국 진글라스 강화로 공급
Z분사 컨벡션방식과 서스몰딩으로 열효율 우수
발행일자 : 2019년06월05일 14시55분

중국 진글라스 강화로 국내 에이전트로 잘 알려진 한진글라스텍(대표 한창수)이 성능과 편의성등을 대폭 업그레이드 한 진글라스 강화로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신형 강화유리 생산라인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중국 진글라스는 2002년 중국 항주에 판유리 수평강화로 제작공장을 설립한 이래, 본격적인 중국 및 해외시장 진출에 나서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 강화로를 공급하고 있다. 

진글라스 강화로의 가장 큰 특징은 특허 받은 기술의 컨벡션 방식을 통한 풀-컨벡션(강제대류가열 방식) 타입으로 우수한 열효율을 바탕으로 방사율 0.01까지 실현하여 기능성유리인 소프트로이유리 강화에 탁월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강화로 내부의 열순화는 인터히터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인터히터 방식은 내부에서 열을 자체적으로 순화시키며 균일한 열전달과 함께 기계 가동시에 발생하는 전기세까지 절감할 수 있어 효율성이 우수하다. 

진글라스에서 체택하고 있는 Z분사 컨벡션 방식은 정확하고 빠른 분사로 오차를 없애준다. 특히 히터열을 컨벡션에서 쏴주면 그대로 내려주기 때문에 전기료를 20%이상 절감할 수 있으며 열손실이 없고 생산속도가 빠르다. 이는 열이 고르게 적용되고 강화유리 품질을 높여주어 더블로이뿐만 아니라 트리플로이유리까지 효율적인 강화가 이뤄진다. 

이번에 새롭게 기능을 업그레이드 한 부분의 핵심은 로 내부의 단열재를 스테인리스 스틸로 올 커버링 했다는 점이다. 전체를 스테인리스 스틸로 몰딩처리를 했기 때문에 열이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아 열손실이 없다. 특히 유리가루 및 먼지등이 날리지 않기 때문에 핵심적으로 열효율이 우수하다. 열손실이 없기 때문에 생산속도가 빠르고 제품의 품질이 균일하다. 단열보드 형태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틈새를 막았고 로 내부의 롤러는 세라믹롤러를 적용하여 열이 전도되지 않으며 열이 세는 것도 잡았다. 

이 외에도 열선은 니켈크롬선을 사용하여 부식이 없다. 이는 니켈크롬선은 철분성분이 없어 안정적인 가동을 가능하게 한다. 열이 고르기 때문에 생산속도는 15%향상 되며 고품질의 에너지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덧붙여 작동 컨트롤 박스는 온도컨트롤등에 인공지능을 가미하여 스스로 에너지를 절약해주고 정확한 제어를 가능하게 해준다. 이는 오퍼레이터가 편리하게 기계를 작동할 수 있으며 초보자도 누구나 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신형 강화로는 옵션으로 자동 유리투입 로딩기를 접목할 수 있다. 자동로딩장치는 강화로에 유리를 투입하는 입구에 설치되며 미리 준비한 유리가 순차적으로 내려오면서 강화로에 투입되는 방식이다. 기존 작동시스템의 컴퓨터와 연계되어 자동으로 내려오며 생산성 향상 및 인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한 방식이다. 유리를 투입할 때 미리 준비된 유리가 투입되기 때문에 공간활용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자동로딩장치는 기존 강화로에도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공공장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문의 : 031.730.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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