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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금속, 고품질의 복층유리 부자재 품목 확대
단열간봉을 비롯하여 실리콘, 부틸, 방습제, 콜크패드등 구비
발행일자 : 2019년06월05일 15시15분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 간봉 제작용 알루미늄 압연 코일 및 간봉을 전문 생산, 공급하는 대도금속(대표 김광용)이 최근 복층유리 부자재에 대한 전품목을 구비하고 품질검증을 위한 연구실 확대를 통해 맞춤형 제품 공급 시스템을 확립했다. 

대도금속은 고주파용접간봉 전문 생산업체로 그 동안 용접간봉을 비롯하여 다양한 복층유리 부자재를 공급하여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다. 복층유리 부자재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맞춤형 부자재 공급을 위주로 확대해왔으며 이번에 새롭게 복층유리 부자재 전품목을 철저한 검증과 자체 테스트를 통해 국내에서 직접 공급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중국 북경 국제유리박람회에 제품을 출품하여 품질을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새롭게 복층유리 부자재 전품목 공급에 대하여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고주파용접간봉 전문 생산업체로써 그동안 복층유리 업체들에게 간봉을 중심으로 다양한 복층유리 부자재를 공급해 왔다. 공장 확장 이전과 함께 사업 확대를 단행했으며, 체계적인 품질 시스템을 갖추고 복층유리 부자재의 공급을 시작하게 됐다. 토탈 부자재 업체로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믿고 제품을 쓸 수 있도록 자체 테스트를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 이번 중국전시회에서 제품을 선보인 것도 중국의 협력업체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하고 국내 및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체계적인 공급시스템을 구축한 것을 대내외적으로 공표하기 위함이다. 부자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품질이며 품질에 대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껴 품질중심 시스템을 정착시킬 예정이다. 소비자들과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방습제는 중국의 방습제 전문 제조업체인 위농제품으로 제오라이트계열의 3A제품의 품질이 우수하다. 단열간봉은 중국의 단열간봉 전문제조 업체인 리마크에이블 제품으로 국내에 많이 적용되고 있는 제품과 유사한 타입의 높은 품질을 나타낸다. 리마크는 중국건설협회에 등록된 제품으로 유럽등에도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부틸은 큐메링 제품과 함께 중국업체를 통한 OEM방식의 제품 공급을 위한 지속적인 테스트를 진행하여 국내 브랜드로 공급이 진행된다. 콜크패드는 EVA소재 제품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로이유리에 적용시 탁월한 효과가 나타난다. 특히 유통기한이 없어 편리하게 보관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국내 미오산업에서 공급하고 있는 흡습바 제품의 공급도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도금속은 고주파 용접스페이서 생산 방식을 친환경 제작 방식으로 변경하여 제품의 고급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변경된 제작 방식은 기존에 물세척을 통해 제작하던 방식을 자연적으로 생산하는 방식으로의 변화를 시도했다. 이를 위해 기존 설비에 새롭게 기계 제작을 하여 생산시스템의 변화를 줬다. 이번 제조 방식의 변경을 통해 가공 된 제품이 보다 더 깔끔한 형태를 갖추게 됐으며 생산성 향상과 품질을 높여 제품의 고급화를 진행하게 됐다. 

현재 고주파 용접스페이서 생산랴인 4개를 가동하고 있으며 12mm, 14mm 제품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사이즈 제품의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간봉의 두께는 0.28, 0.31, 0.33, 0.35를 기준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의 맞춤 공급이 가능하다. 대도의 가장 큰 경쟁력은 주문 맞춤 생산을 통한 소비자 중심의 공급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간봉의 두께, 길이까지 다 맞춰서 공급이 가능하고 소량의 다품종 공급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형태로의 공급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생산시스템 변화를 통해 생산 속도는 20%이상의 향상을 가져왔으며 제품의 테스트 설비를 통해 모든 제품의 품질 데이터를 수치화하여 신뢰를 줄 수 있는 제품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문의 : 031.981.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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