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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텍·미래실업, 판유리 가공설비 체계적인 공급시스템 구축
중국 HAN JIANG, CHANG YI-HE, PUJINLI 독점 총판 계약 체결
발행일자 : 2019년06월05일 15시20분

충남 천안에 위치한 유리자동화 기계 전문업체인 ㈜미래텍·미래실업(대표 이형태)가 최근 체계적인 공급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중국 한강(HAN JIANG), 창이허(CHANG YI-HE), 푸진리(PUJINLI)와 독점 총판 계약을 맺고 국내에 복층유리 가공설비 및 재단기등의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독점 총판 계약을 맺은 중국 HAN JIANG, CHANG YI-HE, PUJINLI는 자동복층유리생산라인과 자동재단기등을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그 동안 미래실업에서 국내에 맞춤형 라인을 공급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 회사이다. HAN JIANG은 복층유리 생산라인을, CHANG YI-HE 오토씰링기, PUJINLI 자동재단기를 중심으로 국내 가공공장의 효율적인 맞춤형 가공라인 구성에 힘썼다. 

이번에 새롭게 총판 계약을 체결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 한국 총판 계약의 연장이라고 보면 된다. 이번 총판 계약의 큰 의미는 중국의 생산업체와 국내 소비자와의 일원화 된 통로를 만들고, 보다 돈독한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제조업체가 한국시장의 요구사항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설비의 제작, 설치, AS에 이르기까지 신속하고 빠른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에게 기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창구를 일원화하여 혼란을 방지하는 목적도 있다.”고 전했다. 

이번 총판 계약은 중국 북경에서 열린 중국국제유리산업전에서 체결 됐다. 중국 HAN JIANG사 복층유리 생산라인은 판프레스타입의 자동가스주입을 기본으로 가스충진율이 높고 10초안에 가스충진이 완료되어 빠르다. 가스충진시 유리의 사이즈를 감지하여 가스의 손실을 최소화하며 정확한 충진을 진행한다. 가스노즐은 하단부에 위치하여 유리사이즈에 맞춰 충진을 진행하고 압력자체를 약하게 조정이 가능하다. 

HAN JIANG사 복층유리 생산라인은 가스주입에 특화되어 있어 액화가스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라인의 변화는 4스텝 방식으로 커튼월등 3중유리 제작에 특화를 이룬다. 전체 라인과 오토씰링까지 롤러방식이 아닌 에어플레이트방식을 채택하여 견고하고 정밀한 이송이 가능하다. 프레스도 서보제어방식으로 뒤틀림이 없고 내구성이 우수하다. 


CHANG YI-HE(창이허) 오토씰링기는 2차 가압펌프가 서보방식으로 기존의 유압방식에 비해 토출량의 힘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준다. 배합비율도 일정하게 유지되며 특히 코너부분 씰링이 깔끔하게 처리된다. 기존 방식에서는 잔압으로 인해 코너에 씰링 상태가 안좋은데 반해 서보로 밀어주기 때문에 더 정밀하게 컨트롤이 되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믹싱자체도 다 서보로 진행하기 때문에 일정함을 유지한다. 

특히 씰링 후 코너부분의 마감을 자동으로 해주는 장치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유리의 자동투입과 적재 시스템을 동시에 선보였다. 푸진리는 자동재단기에 에칭 휠 드레싱기능을 추가했다. 자동으로 윤활유가 투입되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해졌다. 이 외에도 JING LING의 자동재단기는 좁은 공간에서의 활용이 우수한 맞춤형 재단기를 선보였다. 

문의 : 010.8726.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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