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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안전유리, 고품질의 방화유리 제품 공급 확대
6,8,10mm 프레임 일체형으로 맞춤형 공급 진행
발행일자 : 2019년06월20일 15시30분

인천광역시 서구에 본사와 경기도 평택에 제 2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건축용유리 종합 생산업체인 (주)태광안전유리(대표 이준우)가 건축물 화재 발생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화유리 제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공급하는 방화유리 제품은 비차열 1시간(갑종) 테스트를 통과하여 성적서를 갖추고 있는 제품으로 10mm 제품을 중심으로 6, 8mm제품까지 유리와 프레임 일체형의 고품질의 방화유리 제품이다. 

방화유리 제품의 공급확대에 대하여 이 회사 이준우 대표는 “자사는 오래전부터 방화유리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진행해 왔다. 처음 시작부터 제대로 된 품질의 방화유리를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했고, 맞춤형 방화유리 생산시스템을 우선적으로 구축하는데 힘을 쏟았다. 시중에는 가짜 방화유리가 많이 유통되며, 저급 방화유리 제품은 화재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저품질 제품은 시장에서 반드시 퇴출되어야 하고 방화유리의 정확한 품질 기준이 잡히고 제대로 만든 제품이 대우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방화유리 공급 확대는 태광의 품질에 대한 자부심이자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자 하는 의지이다.”고 전했다. 

태광안전유리는 고품질의 방화유리를 생산하기 위해 화학강화유리 생산 시스템을 가동중에 있다. 화학강화유리 생산라인은 판유리를 디핑방식으로 화학약품을 입혀 높은 강도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강화유리 생산 기법이다. 방화유리 생산에 있어서도 특수화학약품을 도포하여 방화성능을 최상으로 구현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디핑방식에 의한 약품처리 과정을 거친 후 수평강화유리 생산라인을 통해 완벽한 방화유리로 생산되는 시스템이다. 이준우 대표는 “화학강화유리 생산라인은 일반적인 열강화유리 생산라인과 다르게 약품을 통해 화학적 반응으로 유리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전자등 다양한 산업에 널리 적용되고 있다. 자사의 화학강화유리 생산라인은 보다 품질 높은 방화유리를 생산하기 위해 도입된 설비로 높은 방화성능을 유지해준다. 방화유리는 높은 열에도 견뎌내야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품질이 중요하다. 일반적인 강화유리 생산방식으로는 생산이 힘들다. 이온치환 방식의 딥핑설비를 갖춰서 제대로 된 원료를 적용하여 생산을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눈으로 식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성적서 위조등을 통한 가짜 방화유리 제품의 거래가 진행되고 해마다 처벌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태광안전유리는 인천 본사의 확장 이전과 더불어 평택 제 2공장을 연계하여 최상의 판유리 가공 시스템을 구축하고 창호사업까지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 본사의 가공시스템은 도심권에서 신속한 맞춤형 판유리 가공 제품의 공급을 모토로 다품종 소량 공급 시스템을 추구하고 있다. 

평택 제 2공장은 대량물량 중심의 대형유리 가공의 특화를 이뤄 효율성을 높여 1, 2공장을 연계하여 체계적인 가공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기반으로 접합유리를 중심으로 강화, 복층등 맞춤형 판유리 종합 가공업체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향후 설비의 증설을 통해 가공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문의 : 032.555.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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