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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케미칼, 고품질의 복층유리 부자재 다변화 시도
발행일자 : 2019년06월20일 15시40분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 부자재 공급 전문업체인 (주)영민케미칼(대표 김영보)이 최근 복층유리용 부자재의 제품 확대를 통한 부자재 공급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영민케미칼에서 새롭게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제품은 중국 실란드사 TPS복층유리용 TPS 제품(MF910S)의 구조용 제품인 MF910SG 제품이다. 이 제품은 TPS의 구조용 제품으로 내구성이 우수하여 TPS 복층유리 생산시 고품질의 복층유리 생산을 가능하게 해준다. 현재 복층유리 가공 시장은 건축경기 침체에 따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가공업체들은 자동화 생산시스템의 기반을 둔 TPS복층유리 생산 시스템 도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TPS복층유리는 TPS어플리케이터가 자동으로 간봉을 부착하여 생산이 진행되기 때문에 생산속도가 빠르고 인건비가 절감된다. 기본적으로 흡습제 성분등을 함유하고 단열간봉의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고성능 복층유리 제작에 효용성이 높다. 중국 실란드에서는 지속적인 제품 테스트와 현장 적용을 통해 제품의 품질 기준을 높였으며 안정적인 품질이 유지되면 구조용 제품을 중심으로 전세계에 공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영민케미칼은 TPS 외에도 단열간봉의 제품군도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에 국내에서 많이 적용되고 있는 단열간봉 제품들의 중국생산 제품으로 정확한 품질 검수 과정을 거쳐 국내에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항시 품질 우선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모든 부자재를 자체적인 테스트를 통해 2차 검증을 거치고 있다. 이는 확인 된 품질의 제품만을 공급하여 소비자들이 부정확한 품질의 제품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게끔 철저한 대응을 진행하고 있는 점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제품의 다변화는 단순히 공급 제품의 숫자만을 늘리는 것이 아니다. 시장의 변화에 맞춰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제품별로 나누고 가장 고품질의 안정적인 제품 중심으로 정리하여 최상의 제품을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단순히 많이 팔기 위한 제고보유보다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제품의 품목을 늘려나가기 때문에 주문 생산 공급 방식과 동일하다. 유통 과정의 시간도 단축하여 필요한 제품을 요구했을 시 빠른 시간안에 응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존 공급하던 부틸을 비롯한 방습제등의 부자재에 2차접착제 제품군을 확대하여 실리콘, TPS(4SG), 치오콜등의 제품과 알루미늄 간봉 및 단열간봉까지 소비자들이 필요로하는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품목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철저하게 품질이 검증된 제품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문의 : 031.876.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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