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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논현동 전시장 ‘갤러리Q’ 리뉴얼 오픈
3개 층 中 두 개 층 리뉴얼 하여 6월 24일 오픈
발행일자 : 2019년07월10일 14시28분

현대L&C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전시장 ‘갤러리 Q(Gallery Q)’를 새롭게 단장했다. 리뉴얼 공사 기간은 약 한 달이 소요되었으며, 총 3층의 공간 중 1층을 제외한 두 개 층을 새롭게 꾸몄다.

3층은 창호 전시장으로, 독일 프리미엄 창호브랜드인 레하우와 공동 개발을 한 제품을 중심으로 리뉴얼했다. 알루미늄과 PVC 를 결합해 단열성과 건물외관의 미려함을 동시에 확보한 레하우 브랜드의 대표 제품 AL+PVC창호를 비롯하여, 단열성을 극대화한 한국형 T/T창호, 와이드뷰와 슬림한 폭으로 주방을 갤러리로 만들어줄 수 있는 주방전용창 등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현대L&C는 2017년 1월 레하우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후 지금 까지 꾸준히 한국 환경에 맞는 제품을 공동 개발해오고 있다.

레하우는 유럽 3대 창호로 불리며, 창호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전세계 180여개국에서 연매출 5조원을 올리고 있는 글로벌 산업소재 기업이다. 현대L&C는 작년 과천 위버필드를 시작으로 광명 철산 푸르지오, 청량리 한양 수자인 등 서울 및 수도권 프리미엄 현장에 레하우와 공동 개발한 제품을 적용시켜 국내 고급 주거시장에서 입지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레하우 창호와 함께 현대L&C 홈도어 중문의 별도 코너도 마련되었다. 이 공간에서 현대L&C의 중문 라인업을 한 번에 확인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중문의 선택사양인 다양한 유리패턴도 함께 설치되어 소비자로 하여금 취향에 맞춰 제품을 골라볼 수 있도록 공간을 꾸몄다.

2층에는 현대L&C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인조대리석 하넥스를 활용한 공간이 눈에 띈다. 접합, 곡면 가공 등 가공성이 뛰어난 하넥스의 장점을 살려 욕실과 거실 벽체를 디자인했고, 현대L&C의 대표적인 창호, 바닥재 제품으로 아늑한 거실 공간을 구현해냈다. 이외에도 상판으로 인테리어 스톤 칸스톤이 적용된 주방 공간과 인테리어 스톤 제품의 다양한 샘플, 그리고 현대L&C의 각종 토털 인테리어 제품의 샘플이 한 공간에 전시되어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현대L&C의 토털 인테리어 제품을 논현동 ‘갤러리Q’에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했으며, 특히 프리미엄 창호 레하우를 중점적으로 전시한 3층은 프리미엄 창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공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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