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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 창호분과 간담회 개최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 변화 설명 및 충북 진천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투어
발행일자 : 2019년07월10일 14시34분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회장 손치호)가 지난 6월 13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창호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2007년 출범한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는 지난 2018년 3월 창호부분의 업무영역을 확대하면서 지난해 11월 첫 창호분과 간담회를 개최한데 이어 이번에 창호분과 두 번째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협회의 창호분과는 약 45개사로 구성됐으며 충북 진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개최된  이번 두 번째 창호분과 간담회에는 약 40여명의 회원사 대표 및 임원들이 참석했다. 

손치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협회가 지난해초 유리와 창호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확장하면서 그동안 창호분과 회원사의 만족을 높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앞으로도 창호분과 회원사를 위해 다양한 업무와 서비스를 발굴하고자 더 노력할테니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간담회는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 변화 ▲실란트의 이해 및 동향 ▲KS 인증업무 안내 ▲KCL 연구원 소개 및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 변화’ 발표를 맡은 협회 김영주 본부장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기준, 공동주태의 결로방지를 위한 설계기준, 창호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 및 커튼월 고효율기자재 인증 등 복잡한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 변화와 로드맵에 대해 심도 있는 발표 내용을 전달하며 간담회에 참석한 창호분과 회원사들의 만족도를 높여주었다.   

두 번째 발표로는 KCC 실란트 기술팀 연구원 김경남 과장의 ‘실란트의 이해 및 동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김경남 과장은 발표를 통해 실란트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실란트의 하자사례와 예방법, 실란트와 관련된 정부의 정책 동향에 대해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 협회 품질경영본부 KS인증심사원 한문희 부장의 ‘KS 인증업무 안내’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에서는 KS인증제도의 개요 및 인증업무 절차, 사후관리 등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발표가 마무리 된 이후에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소개 및 충북 진천에 위치한 KCL연구원 투어가 진행됐다. KCL은 시험·인증 분야에 특화된 연구기관으로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유관 기관이다. 투어를 통해 간담회에 참석한 창호분과 회원사들은 충북 진천 KCL의 창호 단열 및 기밀 시험장, 방화문 시험장, 기후환경시험동 등을 둘러보았다. 

문의 : 02.3453.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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