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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지엠에스, 편리성을 극대화한 5세대 중국 North glass 강화로
발행일자 : 2019년07월31일 14시24분

기계성능 향상 및 부품교체 용이

판유리 가공 기계 및 설비, 부자재, 기능성 특수유리를 전문 공급하는 ㈜예림지엠에스(대표 김진구)가 최근 중국 최대 강화로 메이커인 노스그라스社의 차별화 된 강화유리 생산시스템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중국 노스그라스社는 중국 강화로 생산업체중 유일한 상장업체로서 중국내에서 제일 큰 규모와 높은 기술력을 갖춘 가장 오래 된 전통의 강화로 전문 생산 메이커이다. 중국에서 최초로 1995년에 강화로를 생산했으며 매년 350대 이상의 강화로를 제작, 중국 및 전세계에 공급하여 연간 세계 판매 1위를 달성하고 있다. 스위스 Cattin社와 협력하여 기술 및 품질 향상을 이뤄내고 있다. 

국내에도 20여대 이상이 공급되어 강화유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강화로에 대한 자부심과 기술개발의 높은 의지를 갖고 있는 회사이다. 특히 컨벡션을 최초로 만들어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노스그라스 강화로는 중국내에서도 강화로의 신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1세대부터 5세대의 개념도 노스그라스에서 정립하여 내놓고 있다. 5세대 대류기술은 1세대 Over head FAN DUCT 기술, 2세대 집열 박스형 순수 대류기술, 3세대 메트리스식 대류기술, 4세대 네트워크식 대류기술을 지나 5세대인 연속형 대류기술의 핵심을 담고 있다. 

과거 강제대류의 단점은 컨벡션 팬의 무게 및 축의 하중으로 진동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단열재 손상, 먼지발생등으로 유리 및 롤러의 불량을 발생시킨다. 컨벡션 팬 및 축의 온도전달로 베어링등을 손상시키고 박스형 컨벡션 히팅은 히팅코일이 박스 안에 있어 공기순환이 원활치 않아 양 사이드에 열손실 및 열바란스에 문제를 야기한다. 히팅코일 교환등의 어려움이 발생하고 박스형 용접으로 3~5년 후 교체를 해아하며 설치시 땅을 파야하는 불편함이 발생한다. 우수한 열효율을 유지하고 작업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하여 최상의 시스템으로의 변화가 5세대 컨벡션 시스템이다.

노스그라스가 강화로를 공급하면서 강조하는 부분은 제품의 품질 향상 및 기계성능 향상, 소비자들이 편하게 오래 쓸 수 있는 강화로 생산이다. 이를 위해 기계적 트러블을 없애고, 트리플로이까지 완벽하게 생산할 수 있는 강화로의 공급에 주력한다. 노스그라스에서 추구하는 방식은 강화로는 10년이상 써야하며 수리가 편하고 부품교체가 용이해야 하는 부분이다. 

신제품 변화의 핵심은 퀀칭 브로워를 볼스크류타입으로 교체했다. 이는 기존 체인타입이 압력을 높이면 흔들거리고 원하는 부위에 에어 압력을 전달의 어려움이 있던 부분을 볼스크류타입은 1/1000까지 제어가 가능해 정교한 생산이 진행된다. 히팅코일과 컨벡션 파이프는 사선배열을 통해 균일한 열분포 및 열성능을 나타낸다. 

히팅코일과 컨벡션 파이프는 과거 상하 배열에서 일렬로 배열함으로서 열효율을 더욱 높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는 열전달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적용됐다. 배열방식도 히팅코일 1개, 파이프 1개씩, 15도 각도를 두고 구성된다. 이는 유리가 닿는 면적을 더욱 높여주고 고른 열분포가 가능하게 되어 평활도가 우수해진다. 특히 사선가격에 손이 들어가서 교체등 AS가 편하다. 교체를 용이하게 한 부분은 히팅코일이 와이어타입이기 때문에 오래 쓰다보면 끊어질 수 있고, 교환이 중요한 부품이다. 쉽게 교환을 진행할 수 있고 열효율이 우수한 노스그라스만의 차별화 된 시스템이다. 

문의 : 02.54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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