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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미지, 폴딩도어 전용 주름방충망 출시
인테리어 중문과 함께 주름방충망으로 아이템 확대
발행일자 : 2019년07월31일 14시49분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도어 제작?시공 전문기업 (주)여미지가 최근 폴딩도어 전용 주름방충망을 공급하며 사업 아이템을 확장시켰다.

커튼처럼 열고 싶은 만큼만 열고 닫는 자바라식 주름방충망은 폴딩도어 시장이 성장하면서 최근 전원주택 등을 중심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이다. 

(주)여미지의 폴딩도어 전용 주름방충망은 공장직영 전문제작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차별화된 손잡이 적용으로 기능성을 보다 향상시켰다. 더불어 망이탈방지클립을 적용해 바람에 의한 망이탈을 최소화했으며 폴딩도어 전용 방충망의 단점인 망이 처지는 단점을 보완하면서 주름망의 짱짱함과 일률적인 간격을 자랑한다. 양개형 타입은 양쪽열림 타입으로 최대 가로 10m, 세로 3m 맞춤제작이 가능하며 한쪽열림 타입인 편개형 타입도 최대 가로 10m, 세로 3m 맞춤제작이 가능하다.   

(주)여미지 회사 관계자는 “도어시장에서 여미지의 브랜드 인지도 높아지면서 인테리어 중문사업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 시흥에 중문 전시장을 오픈했으며 올해 초에는 경기도 동탄에도 전시장을 오픈하며 중문사업에서 경쟁력을 강화시켰다”며 “주름방충망 사업은 기존의 여미지 도어사업과 밀접한 아이템으로 지난해초부터 사업을 병행했고 올해 본격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기존 도어 사업과 연계해 서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여미지는 지난 2003년 중문 전문회사 ‘훼미리도어’로 출발해 2006년 ‘하이시스템도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2007년 ‘명가중문’이란 브랜드를 선보였다. 2013년에는 브랜드 명칭을 여미지 중문으로 변경하고 양개여닫이와 ㄱ자 3연동 도어, 터닝오픈도어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중문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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