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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티, 신개념 판유리 재단 이송 셔틀 시스템 출시
판유리 적재 후 재단까지 셔틀 이송으로 효율성 극대화
발행일자 : 2019년08월20일 17시00분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에 위치하고 있는 판유리 가공설비 수입공급업체인 와이티티(대표 최승호)가 최근 중국 HUMAN사의 판유리 이송, 셔틀시스템을 국내에 새롭게 선보였다. 

중국 HUMAN사는 유리이송기계 전문 메이커로서 20년의 역사와 경험을 갖춘 업체이다. 공정의 자동화를 위한 기본 레이아웃에서부터 자동재단기, 적제시스템, 로딩기, 벤딩설비에 이르기까지 판유리가공공장의 효율적인 가공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하여 국내에 공급을 진행하고 있는 판유리 이송 셔틀시스템은 판유리의 적재 시스템과 이동을 위한 셔틀시스템이 결합되어 자동으로 유리를 재단기에 투입해주는 시스템이다. 

새롭게 이송 셔틀시스템을 공급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최승호 대표는 “중국 HUMAN사는 적재랙시스템부터 공정의 자동화 장비 일체를 공급하는 업체이다. 이미 2년여 전부터 가공공장의 맞춤형 렉시스템을 공급하여 왔으며 렉과 셔틀이 결합된 효율적인 셔틀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공급하게 됐다. 이송 셔틀시스템은 유럽등 선진국은 이미 보편화되어 있는 시스템으로 국내에도 여러업체들이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인건비를 절감해주고 가공속도 향상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가공공장 상황에 맞게끔 맞춤형 제작을 통해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장비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중국 HUMAN의 셔틀시스템은 1개의 렉에 2팩의 유리를 적재할 수 있으며, 자체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여 작업자가 손쉽게 유리를 선택하고 이송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렉 1개에 2팩의 유리를 적재할 수 있는 부분은 좁은 공간에서 적재 용량을 높이고 다양한 유리의 활용가능성을 올려준다. 셔틀시스템은 기존 재단시 유리를 적재한 공간에서 유리를 맞춰서 이동하고 유리를 재단기에 올리는 일련의 과정등을 기계가 자동으로 실행해주기 때문에 인력 절감효과와 가공 속도향상, 가공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완성해 준다. 

이 외에도 기존에는 재단시 적재된 유리 1팩을 다 사용하면 교체하는데 30∼40분이 걸리던 부분을 기계가 알아서 교체해 주어 재단시간과 인건비 절감의 효과가 높다. 적재 이송 셔틀시스템은 맞춤 사이즈로 주문 제작이 가능하여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성이 우수하고 1개의 렉에 유리 교체가 5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  

이 회사의 최승호 대표는 “판유리 가공시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가공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건비를 절감하여 최적의 생산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이 될 것이다. 이번 셔틀시스템은 기본 2명의 인원을 감축할 수 있고 가공시간 및 재단 로스를 줄이며 작업자들이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고 밝혔다.

현판, 와이티티는 중국 HUMAN사 셔틀시스템 외에도 Glasston의 수평강화로를 비롯하여 접합유리생산라인, 자동재단기, 양각면기, CNC가공설비, 시밍기등 해외에서 검증 된 메이커 설비들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문의 : 031.8003.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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