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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재백화점, 품목 확대를 통한 유리용 하드웨어 다변화 시도
슬라이딩, 샤워부스, 난간대 부품 세분화 진행
발행일자 : 2019년10월20일 14시50분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에 위치하고 있는 유리자재백화점(대표 최상관)이 최근 품목 확대를 통해 맞춤형 유리용 하드웨어 제품 공급에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품목을 확대한 부분으로는 슬라이딩, 샤워부스, 난간대 부속품이다. 적용하는 현장과 제품에 따라 다양성이 요구되는 하드웨어의 특성에 맞춰 사이즈를 세분화 시킨 것이 핵심이다. 이 회사 최병관 대표는 “건축용 유리시장이 다변화 되고 있다. 정해진 사이즈의 기성품이 아닌 유리가 적용되는 공간도 확대되고 사이즈도 세분화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유리에 적용되는 하드웨어들도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단순 부품이 아닌 유리의 사이즈, 형태에 따라 맞춤 하드웨어는 반드시 필요하다.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사이즈를 세분화 시키고 세트화 시켜서 소비자들이 편하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확대 된 부속품은 흰지는 50mm부터 맞춤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슬라이딩 부속품은 사이즈에 제한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난간대 부속은 유리와 유리를 이어주는 금구류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레임과 부속을 총망라하고 있다. 난간대 부속품은 결합시 유리와 프레임을 효과적으로 연결시켜주고 튼튼한 난간대를 제작할 수 있는 맞춤형으로 공급이 진행된다. 샤워부스 부속품은 샤워부스 제작시 유리를 보호하는 장치로 유리 모서리에 끼워서 보관하는 유리신발도 사이즈별로 구비하고 있으며 연결 부속품의 사이즈를 다양화 했다. 

유리자재백화젬에서는 세부적인 아이템의 개수를 늘려나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세트화를 통해 한번에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게 구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30여가지의 세트화로 편하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슬라이등, 샤워부스, 난간대 부속품 외에도 강화도어 부속품도 50종류 이상을 상시적으로 갖추고 신속한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 최병관 대표는 “유리용 하드웨어를 다변화하기 위해서는 300∼400개의 아이템이 필요하다. 모든 아이템을 다 갖추고 갈 수 없기 때문에 품목을 늘리는데는 시간이 필요하고 선택과 집중의 판단이 중요하다. 모든 것을 갖추고 있기 보다는 현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하고 현장과 긴밀한 의사소통을 통해 정확한 제품을 적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이를 위해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제품만 공급하는 것이 아닌 현장과 대화로 꼭 필요한 하드웨어에 대하여 컨설팅의 개념도 갖이 가져가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 02.486.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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