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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진GMI, 로이강화에 특화 된 탑그라스 강화유리 생산라인 공급 확대
한백테크 로이 강화라인 추가설치
발행일자 : 2019년11월05일 13시40분

유리가공기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상진GMI(대표 구광회)가 차별화 된 기술력을 통한 로이유리 강화의 특화 된 중국 탑그라스의 최신식 강화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중국 탑그라스 강화로는 차별화 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너지절감의 효과가 뛰어나고, 로 내부의 열효율이 우수하여 트리플로이유리까지 고품질의 로이유리를 생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생산설비이다. 

신형 강화라인은 경북 영천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 전문제조 회사인 한백테크에 설치되어 가공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새롭게 탑그라스의 강화유리 생산라인을 설치한 계기로 한백테크 박춘기 대표는 “자사는 복층유리 전문제조 회사로서 고기능성 로이복층유리의 생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강화복층유리등 강화물량의 확대에 따른 로이강화유리 생산라인을 새롭게 추가하여 품질과 함께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확보하게 됐다. 더블챔버 강화로를 선택한 것은 고퀄리티 유리 생산을 위한 결정이었으며 차별화 된 품질의 로이강화유리를 공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백테크에 설치 된 탑그라스 더블챔버 강화로는 최신 컨벡션 기능이 적용된 3세대 강화로로 현존하는 강화로 중 제일 적은 전력소모를 가지며 롤러 간격이 밀접하여 유리의 평활도가 우사한 것이 특징이다. 로이유리 강화에 특화 된 성능을 발휘하며 로-이 방사율 0.015 트리플 코팅 까지 생산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탑그라스의 온도제어 기술은 로내 유리의 가열상황을 가상적으로 로내 시뮬레이션 온도 분포 제어를 통해 최적의 가열이 되고 전기소모는 최소화 되어 생산 단가를 크게 줄일 수 있다. 특히, 배출되는 유리제품 표면의 온도를 스케닝 하여 온도제어 장치로 피드백하고 자동으로 최적의 가열조건을 만들어 적은 에너지로 최고 품질의 강화유리를 생산할 수 있다.
 
탑그라스 비차열 방화유리 생산 강화로 중국내 판매개시

최근 탑그라스 에서 일반유리를 화학적 이온치환 없이 비차열 방화유리를 생산할 수 있는 강화로를 개발하여 11월말 경 중국 에서 설치 후 생산에 들어가며 6mm 1시간 이상 방화를 할 수 있는 성능과 표면응력이 210 Mpa 이상으로 탁월한 방화효과를 가져온다. 

일반유리 생산과 겸용으로 사용하며 2.5mm 유리의 완전강화도 가능하다. 생산 가능한 유리규격은 유리두께 6mm, 최대사이즈 2200×4000mm 까지 생산이 가능하며 길이는 추가할 수 있다.  

일반유리를 원형 면취 가공 후 세척하여 바로 강화로에 투입하여 생산하는 구조로 생산성 과 납기를 동시에 맞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탑그라스 에서는 제품 생산 후 시험성적서 취득한 뒤 한국시장 판매 계획도 가지고 있다. 6mm 1시간 이상 , 8mm 90분 이상의 성능을 보증한다. 한국시장 진출은 2020년 2월 예정이다. 탑그라스 한국공식 합작 파트너 상진 G.M.I 에서는 기존 3세대 로-이 컨벡션 강화로와 비차열 방화유리 강화로를 같이 공급할 계획이다.
문의 : 031.848.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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