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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유리, 판유리 복합가공으로 차별화 진행
강화, 복층, 인쇄의 맞춤 가공력 확대
발행일자 : 2019년11월05일 14시05분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인테리어유리전문 생산업체인 삼원유리(대표 권혁주)가 최근 판유리 복합가공을 통해 주문형 생산시스템의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인테리어용 유리 가공 및 인쇄유리 전문 생산업체로서 지속적인 설비의 증설을 통해 맞춤형 인쇄유리에서부터 다양한 판유리 가공을 전문으로 진행하는 업체이다. 판유리의 차별화 된 가공과 인쇄유리 제품 개발 및 사업확대를 진행하면서 기존 가공방향을 틈새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제품 가공으로 바꾸어 인테리어유리 가공업체의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새롭게 추진하는 가공사업방향은 복합가공을 중심으로 한 주문형 맞춤가공 시스템이다. 이는 판유리 가공에서 단일품목의 가공을 높이는 것이 아닌, 일반 면가공 파트부터 강화, 복층, 인쇄등의 가공을 연계하여 차별화 된 복합제품을 맞춤형으로 공급하는 것이다. 

이 회사 권혁주 대표는 “자사의 경쟁력은 모든 가공시스템을 하나로 합쳐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이 원하는 까다로운 제품도 해결 해 줄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삼원에 오면 유리관련해서 모든걸 다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다. 이를 위해 적용되는 유리는 모두 고품질의 유리를 사용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가공시스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냉장고 쇼케이스를 중심으로 건축용 인테리어 및 산업용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냉장고 쇼케이스는 폭 1,500mm을 기준으로 최대 3,000mm까지 주문생산이 가능하다. 강화는 3.2T강화까지 가능하여 맞춤형으로 가공에 경쟁력이 높다. 향후 가공능력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더욱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 031.533.3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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