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이건창호, 신개념 창호 ‘E-VIEW’ 시리즈(EV 225 LS, EV 75 TT) 출시
취향 따라 창문 커버 소재부터, 색상까지... 41가지 조합 선택가능
발행일자 : 2019년11월20일 15시55분

국내 최고의 시스템 창호 기업 이건창호가 창문의 디자인을 원하는 대로 교체할 수 있는 신개념 시스템 창호 ‘E-VIEW(이뷰)’를 출시했다. 

이건창호의 ‘E-VIEW’는 한 번 설치하면 소비자의 필요나 희망에 따라 창호 프레임의 디자인을 언제든지 쉽게 바꿀 수 있는 제품이다. 창호의 소재뿐 아니라 촉감, 색상까지 총 41가지의 다양한 조합으로 매칭할 수 있어, 자유로운 디자인 전환으로 공간의 분위기에 맞춘 인테리어 변화가 가능하다. 이건창호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 커넥팅 시스템을 통해 창호를 철거하지 않고도 프레임 디자인을 간단하고 새롭게 교체할 수 있는 기술을 구현했다. 

소재의 타입은 크게 두 가지로 ▲목재의 결에서 오는 특유의 포근함으로 집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목재(Wood) 타입과 ▲최근 가장 많이 선호되는 컬러와 질감 12종을 엄선한 고내구성 컬러 플레이트(Color Plate) 타입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목재 타입의 경우는 △측면이 라운드 형태로 마감되어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아크(Arc)’ △사선 프레임이 시선을 창호 내부로 집중시켜 중후함과 볼륨감을 강조하는 ‘엣지(Edge)’ △모서리를 수직으로 마감하여 간결함이 강조되는 ‘스텝(Step)’ 중 모서리 디자인도 선택할 수 있으며, 색상은 오크, 티크, 월넛 등 3종의 수종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무엇보다 E-VIEW는 창문의 표면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시공이 가능한 만큼, 기존 창호를 철거하는 것보다 시공이 손쉽다. 디자인 필름을 부착하는 랩핑방식이나 도장 방식보다 완성도가 높아 고급스럽고, 창호나 목재소재의 노후화로 인한 엇갈림이나 뒤틀림에 대한 보수가 용이하다. 실내 인테리어 공사 시 다른 자재 시공이 끝난 후 커버 옵션을 설치할 수 있어 공사 시 우려되는 창호 표면의 스크래치도 방지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E-VIEW’ 시리즈의 턴앤틸트(Turn&Tilt)창 EV 75 TT는 이건창호가 독자 개발한 ‘SUPER 진공유리’와 결합 시, 알루미늄 창호로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단열성능인 열관류율 0.77W/m2k 구현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목재복합소재창과 SUPER 진공유리를 결합했을 때보다 단열성능이 46.2% 향상된 것으로, ‘E-VIEW’ 시리즈가 새로운 소재와 결합하고 프레임 내 다중챔버 구조를 적용하여 열전도율을 낮췄기 때문에 가능했다. 

제3회 이건창호 시공사진 콘테스트 개최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EAGON)이 ‘제3회 이건창호 시공사진 콘테스트’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시공사진 콘테스트는 이건(EAGON)의 이건창호, 이건마루, 이건라움 제품이 시공된 국내외 건축물의 우수함과 조형미를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건축 사진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축과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건(EAGON)의 제품이 시공된 관공서, 호텔, 대기업 사옥 등 국내외 건축물을 촬영한 사진이면 모두 출품할 수 있다. 이건의 제품이 시공된 현장 목록은 이건홀딩스 블로그(https://blog.naver.com/eagonmt/221693821374)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목록에 없는 시공 현장 사진을 촬영하여 접수해도 무방하다. 한 사람이 여러 장소를 촬영한 뒤 중복으로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반드시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어야 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사진 파일은 건축물의 이름과 함께 이메일(eagonmt@naver.com)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출품 규격은 ▲ 파일 확장자 JPEG ▲ 파일 크기 3~20MB ▲ 해상도 3,000픽셀 이상이 요구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당선작은 2020년 1월 중 이건홀딩스 블로그를 통해 발표된다. ▲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 우수상 5명에게는 각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 입상 9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쿠폰을 상품으로 수여할 예정이다.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