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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라믹연합회, 제 5회 한국세라믹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심포지엄 개최
6개 부문 한국세라믹산업 기술상 포상
발행일자 : 2019년12월07일 14시45분

한국세라믹연합회는 지난 11월 15읽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 5회 한국세라믹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협력 및 한국세라믹기술사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식순에 의해 진행 된 이번 행사에서 인사말로 한국세라믹연합회 황호연 회장은 “세라믹 기술상은 학자와 장인이 화합하고 모두를 중시하는 상이다. 경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을 포상하는 제도로 수상자들에게는 축하 말씀 드린다. 세라믹 산업은 한국 근대화의 토대를 마련했다. 세라믹 소재는 발전을 거듭하여 건축, 전기전자, 기계, 부품소재까지 핵심소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4차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이용되고 있다. 오늘날 반도체에 이르기까지 세라믹분야에서는 독창적인 능력을 갖고 있다. 이번 산학연 심포지엄은 현재를 이어주는 뜻깊은 행사다. 오늘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환영사로 한국세라믹기술협의회 오부근 회장은 “산학연이 합심하여 산업체에서의 어려운 난관을 뚫고 지나가야 한다. 이번 심포지엄이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환영하고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축사로 한국세라믹학회 김응수 회장은 “산학연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 각 산업에서도 노력하는 부분이고 한국세라믹연합회를 중심으로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 이 자리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잘 준비해주신 황호연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시상식은 6개분야 산학연 전문가를 선정했다. 추천인을 받아 분야별로 수상자를 결정했으며 광전자세라믹 ㈜디에스테크노 안학준 대표, 에너지환경세라믹 ㈜포스코케미칼 정대헌 전무, 엔지니어링세라믹 SKC solmics 황성식 연구소장, 바이오세라믹 씨큐브(주) 장길완대표, 생활세라믹 한국도자기(주) 김기수 차장, 세라믹원료공정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김용남 책임연구원이 수상했다. 시상식 후 파트별로 주제를 나눠 열띤 토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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