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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 제 2회 차세대 젊은 경영인 세미나 개최
판유리 2세 경영인들을 위한 교육 실시
발행일자 : 2019년12월20일 13시45분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회장 손치호, 정암안전유리 대표)는 지난 12월 5일 협회 인근 포포인츠 쉐라톤 호텔(구로)에서 제 2회 ‘차세대 젊은 경영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협회가 자리를 마련한 ‘차세대 젊은 경영인 세미나’는 전체 회원사 중 대를 이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2세대 젊은 경영인들의 모임으로, 지난 6월 14일 부산 정암안전유리에서 제1차 영남권 회원사 모임을 시작으로, 이번에는 수도권 및 충청, 호남 지역의 13개 업체 회원사들이 참여하여 적극적이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손치호 협회장의 아버지와 같은 말씀으로 시작 된 개회사는 향후 판유리 사업을 이끌어 갈 2세 경영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뜻깊은 메시지를 전달하였으며, 이어서 가장 관심이 많았던 새로 바뀐 노무관계 법령과 사례에 대하여 이학주 노무사사무소 대표노무사를 초청하여 특강을 가졌다. 강의 시간을 마치고도 한참동안 열띤 질의와 응답이 이어졌다. 

두 번째 주제인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 변화는 협회 김영주 본부장이 발표 했다. 이 날 발표에서 건축물 에너지절약 설계기준, 에너지절약형 친환경 주택 건설기준, 공동주택의 결로방지 설계기준등을 소개하고 최근 건축물 단열기준 강화를 위해 변경된 정책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창호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 강화 기준과 국가 에너지정책 로드맵에 대해 설명했으며 강화되는 기준의 적합한 창호 제품과 기능성복층유리의 조합을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세미나를 마치고 모든 참석자들은 준비 된 회식장소로 이동하여 서로 친교하며 정보와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이어졌다.
한편, 협회 관계자는 “지난 1차와 2차 세미나에 차세대 젊은 경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차세대 젊은 경영인 세미나를 개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02.3453.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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