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사)한국가공유리협회, 제 21차 정기회의 및 송년회 개최
신임 이경효(영도유리제경 대표)회장 선임
발행일자 : 2019년12월20일 13시45분

(사)한국가공유리협회(회장 이준우)가 제 21차 정기 모임 및 송년회를 지난 12월 4일(수요일) 경기도 수원 소재 남도한정식 황복촌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가공유리협회의 1년을 마무리하는 결산의 시간으로 1년간의 성과를 회원들과 공유하는 업무보고를 비롯한 정기회의 및 송년회 일정으로 열렸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부터 새롭게 한국가공유리협회를 이끌어 갈 신임회장을 선출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식순에 의해 진행 된 이번 모임에서 인사말로 이준우 회장은 “항상 회원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많은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1년을 마무리하는 정기총회지만 협회장 임기가 만료되는 자리기이기도 합니다. 차기 회장에 대하여 많이들 추천해주시길 바랍니다. 협회는 2015년 인가를 받고 저는 연임과정을 거처 장기간 회장직을 수행했습니다. 늘 아쉽고 죄송스러웠습니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나름 열심히 하려고 신경 썼는데 한 것이 없어서 부끄럽고 미안하기만 합니다. 협회에 왔기 때문에 회원분들을 만난 것이 가장 보람됐습니다. 그 동안 고생해주신 이경한 전문님, 김태옥 본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협회의 회장을 하다 보니 난간에 많이 부딪혔습니다. 지금 내실 있는 모습으로 회의하며 미래를 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를 발판 삼아 앞으로의 미래가 중요합니다. 작은 변화가 모여서 큰 뜻을 이룰 것으로 확신하며 앞으로 신임회장이 당선되면 물심양면 많이 도와주셔서 더욱 발전하는 협회가 되었으면 합니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올해 세라믹의 날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동해복층유리 노승환 대표는 소감으로 “올해 협회가 많이 도와주셔서 좋은 상을 받은거 같습니다. 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닌 주변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오래전부터 스마트공장에 관심이 많았으며 판유리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협회에서 많은 도움 주셔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협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고 밝혔다. 

한국가공유리협회 2대 회장선출은 회원들의 추천과 선출과정을 거쳐 이경효(영도유리제경 대표)가 뽑혔다. 이 자리에서 이경효 신임회장은 “누군가는 해야할 자리고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야 하는 자리인줄 잘 압니다. 전임회장님이 닦아 놓은 길을 잘 이어받아 협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 : 02.6954.1320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