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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P&G, CNC가공 전문업체로 협업을 통한 가공시스템 구축
기존 가공업체들과 협업 및 접합유리 가공 확대
발행일자 : 2019년12월20일 13시50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특수 면취 및 정밀가공 전문업체인 동성P&G(대표 조남용)가 CNC가공의 전문성을 살려 기존 가공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한 최상의 맞춤형 가공시스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판유리 가공의 정밀가공이라는 개념이 생소했던 1994년부터 CNC가공을 시작하여 차별화 된 맞춤형 판유리 가공의 노하우를 축적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CNC는 컴퓨터제어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판유리 면가공 및 절단등의 정밀한 가공을 가능하게 해주는 시스템으로 최근에는 많은 가공이 이뤄지고 있지만 과거 수작업이 많았던 시절에는 생소한 가공방식이었다. 

초창기부터 CNC가공을 전문으로 성장했으며 유리의 쓰임새가 높아진 현재에 CNC가공은 까다로운 가공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며 우수한 정밀도를 바탕으로 차별화 된 가공 품질을 나타낸다. 

CNC가공에 있어 협업에 대해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판유리 가공산업은 보다 세밀하고 다양성이 요구되고 있다. 과거 단일가공에 전문성이 요구됐다면 현제의 가공은 다품종 복합가공이 기본 틀로 자리잡고 있다. 가공 업체들도 종합적인 맞춤가공 시스템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자사는 CNC에 대한 전문성을 계속 고집하며 CNC가공 만큼은 국내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전문성을 지키면서 시대의 흐름을 맞춰가기 위해서는 기존 가공업체들과의 협업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기존 가공업체들이 할 수 없는 까다로운 면가공 및 절단가공을 협업체계로 맞춤식 가공과 신속한 공급이 가능하게 진행한다면 가공업체들끼리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판유리가공시장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가공의 차별화는 틈새시장으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CNC가공은 다양한 이형가공을 정밀하게 진행할 수 있어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유리를 적용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꺼운 유리의 면가공등의 효율성이 높아 시장에서의 용도의 다변화를 추구할 수 있다. 

일반적인 판유리 가공 외에도 최근에 안전에 대한 인식 확대와 맞물려 접합유리 생산이 늘어나는 시점에서 접합유리의 면가공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베벨드, 시라면, Q면등의 가공과 이형특수면취를 전문으로 3중접합유리등 특수한 용도의 유리까지 우수한 정밀도를 자랑한다. 한편, 동성P&G에서는 SNS(인스타그램)의 홍보도 확대할 방침이다. 직접 소비자들을 상대로 가공의 우수성을 보여주어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 031.575.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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