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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2층 규모의 한국 건축자재 전문 쇼룸 'KM KOREA'오픈
건축자재로 동남아시장에 新한류 열풍 이어간다!
발행일자 : 2019년12월20일 14시05분

- 국내 창호 및 내외장재 등 26개 기업 참여, 내년 필리핀 지역에 대리점 모집
- 필리핀 건설경기 활성화, 도면설계부터 자재공급, 시공 등 프로젝트 위주로 사업 진행 

블라인드 복층유리를 비롯 건축, 인테리어 설계, 시공, 금속, 방음, 단열보드 전문기업 KM Total Interior(이하 케이엠)가 지난 11월 필리핀의 앙헬레스 클락(Angeles clark)지역에 한국 건축자재 전문 쇼룸 'KM KOREA'를 오픈했다. 

한국 건축자재 전문 쇼륨 'KM KOREA'는 1, 2층을 합쳐 약 265㎡(80여평) 규모로 현재 1차로 한국의 PVC창호, 폴딩도어, 방화문, 중문, 차양, 바닥재, 벽마감재, 사물인터넷 전문 기업까지 총 26개 기업의 건축 내외장재가 전시돼 있다.

케이엠 민종필 대표는 “오랜 기간 해외에서 건축 사업을 해오면서 동남아 지역이 최근 한류열풍이 높은 것을 실감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KM KOREA도 현지 바이어의 요청에 의해 개설됐다”며 “한류열풍으로 한국의 건축자재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인 만큼 'KM KOREA'쇼룸을 활용해 한국의 우수한 건축자재를 필리핀 및 동남아 지역에 적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은  KM KOREA 쇼룸에 제품을 전시한 한국 기업들에게 필리핀 동남아 수출과 관련해 중간 거품을 제거한 직라인으로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내년에는 필리핀에 KM KOREA 대리점을 모집하면서 물류를 증가시킬 방침이며 내년 하반기까지 필리핀 마닐라에 약 8,200㎡(2,500여평) 규모의 물류창고를 개설해 ‘KM KOREA'쇼룸에 참여한 한국 협력업체들의 일정물류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민종필 대표는 “필리핀 클락에 오픈한 KM KOREA가 본거지 역할을 담당하며 내년에는 대리점을 통해 필리핀 지역에 KM KORREA 쇼륨을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라며 “KM KOREA 쇼룸에는 케이엠 직원이 상주해 있으며 현지 영업은 케이엠에서 진행한다. 

주문이 들어오면 케이엠에서 쇼룸에 참여한 한국의 협력업체들의 물건을 사는 구조로 개인업자 상대가 아닌 도면작업부터 설계, 자재, 시공까지 프로젝트 위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케이엠은 현재 필리핀 다바우 지역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지 필리핀 파트너들과 내년에 3~4건의 공사현장 프로젝트가 계획돼 있다.     

                                          취재협조_ KM Total Interior(031.437.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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