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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혁신, 용접선 보이지 않는 2포인트 사상 용접기 도입
입면분할창 제작 전문, 차별화된 PVC창호 제작.시공 기술로 경쟁력 강화
발행일자 : 2020년01월05일 15시15분

- 서울 온수동에 약 1,800㎡(550여평) 규모의 도심권 최대 규모의 제작 공장 갖춰
- 지난해 건설업등록증 획득하고 특판시장 본격 참여

서울시 구로구 온수동에 위치한 PVC창호 전문 제작.시공 기업 (주)혁신(대표 정양화)이 최근 용접선이 보이지 않는 2포인트 사상 용접기를 도입하고 PVC창호 제작의 경쟁력을 높였다. (주)혁신에서 도입한 용접선이 보이지 않는 2포인트 사상 용접기는 금화엔지니어링에서 개발한 기계로 PVC창호 용접면의 하얀선을 없애주고 평활도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PVC창호 프레임은 인테리어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존 백색 프로파일에 래핑처리를 한 제품의 판매가 증대되었다. 기존 흰색의 프로파일은 문제없지만 래핑된 프로파일 용접시 용접라인이 두꺼우면 흰색라인이 눈에 띄는 단점이 있었다.

용접선이 보이지 않는 2포인트 사상 용접기를 도입과 관련 (주)혁신 정양화 대표는 “최근 프레임 컬러는 원색 계열의 컬러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 용접라인을 최소화한 제품이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측해 새로운 용접기를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혁신은 용접선이 보이지 않는 2포인트 사상 용접기 도입외에도 입면분할창 제작에 특화된 중간바 가공기를 갖추고 입면분할창 제작에 특화된 제작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정양화 대표는 “대형 아파트에 적용되던 입면분할창이 최근 신축빌라 시장에도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우리 회사는 입면분할창 제작을 위한 특화된 설비와 제작기술을 갖추고 있어 입면분할창 제작 일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혁신은 오랜 경력의 숙련된 창호 제작.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해 건설업등록증을 획득하고 PVC창호 특판시장에 본격 참여하고 있다. 서울 도심 속에 위치한 흔치 않은 PVC창호 제작 전문기업으로 서울 온수동에 위치한 공장 면적은 약 1,800㎡(550여평)로 서울 서남부 지역 도심권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취재협조_(주)혁신 02.268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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