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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리모델링의 모든 것! 현대플러스(주)의 비철거 방식 개.보수 전용 창호
경제성, 환경보존성, 시공성 탁월해 노후된 아파트, 학교, 관공서에 적용 활발
발행일자 : 2020년02월05일 16시25분
노후 창호 교체시장에서 현대플러스(주)의 특허기술을 적용한 ‘비철거 방식 개.보수 전용 창호’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현대플러스(주)의 비철거 방식 개?보수 전용 창호  특허기술(특허 제10-1674343, 특허 제10-1845849)은 창호의 개보수 공사시 창호일체를 철거하지 않고 창짝만 제거한 후 창틀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 그 창틀 위에 개보수용 프레임을 설치하여 개보수하는 공법이다. 

현대플러스(주)의 특허기술은 2001년 ‘창호의 개보수 구조 및 방법’을 시작으로 꾸준한 연구와 노력으로 특별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노후된 건축물 증가로 창호 교체시장이 성장하는 창호 리모델링 시장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   

특허기술의 특징은 문짝만 제거 후 미리 제작한 창호를 설치하기에 단기간에 시공이 가능하며 분진과 소음이 없고 철거 쓰레기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외부 철거작업이 필요 없어 추락, 낙하물에 대한 위험도 없으며 기존 벽체에 충격을 주지 않으므로 누수, 크랙 등의 공사하자가 없다. 

마감 두께의 가변성으로 어떠한 창호에도 적용한 가능한 공법으로 관공서의 개보수공법 선정 기준인 보급성, 거주성, 경제성, 사용성, 기능성 모두를 만족해 현재 관공서 및 LH아파트, 학교 건물에 활발히 적용되고 있다. 

자료협조_현대플러스(주)(1599.7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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