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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안전유리, 맞춤형 종합가공 시스템을 통한 경쟁력 확대
생산성향상을 통한 주 40시간 근무 정착
발행일자 : 2020년02월20일 14시20분

인천광역시 서구에 본사와 경기도 평택에 제 2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건축용판유리 종합생산업체인 ㈜태광안전유리(대표 이준우)가 최근 효율적인 가공시스템의 개편을 통해 맞춤형 종합판유리 가공업체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태광안전유리는 인천 본사 확장 이전을 계기로 지속적인 설비 확충 및 업그레이드를 단행하여 생산 시스템의 개편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인천 본사에 맞춤형 종합가공시스템을 구축하고 평택 2공장은 고품질의 대량생산 시스템을 연계하여 판유리 가공에 있어 최상의 효율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변화를 주고 있다. 

맞춤형 종합가공 시스템은 판유리 가공의 자동화와 더불어 효율적인 연계가공, 공장의 레이아웃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시스템을 정착시켜나가면서 고효율, 고품질화를 추구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 회사 이준우 대표는 “재작년 인천 본사 확장 이전과 함께 작년까지 지속적인 설비증설과 효율적인 시스템을 완성하는 한해가 된 것 같다. 자사의 생산 시스템은 근로시간 대비 효율성을 최대로 끌어 올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중조 제조업체들은 항상 인력난에 시달리고 인건비 및 근로시간등에 취약한 부분이 있다. 적은 시간을 일하더라도 최상의 효율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 핵심 포인트다. 이를 통해 유리가공업계에서는 생소할 수 있는 작년 한해 주 40시간(주 5일) 근로를 정착시켰다. 법정 근로시간을 맞추고 그 안에서 직원들이 편하게 일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생산 시스템의 개편이고 항상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태광안전유리는 체계적인 가공시스템과 창호의 제작, 공급까지 일원화 된 공급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수도권에서 유리, 창호의 종합 메이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신공장인 인천 본사는 대지 5,300㎡(1,700평), 건물 2,970㎡(900평) 규모의 신축공장으로 판유리가공의 최적화 된 레이아웃을 갖추고 강화유리, 복층유리, 정밀가공 중심의 판유리 가공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신공장의 가공시스템은 도심권에서 신속한 맞춤형 판유리 가공 제품의 공급을 모토로 다품종 소량 공급 시스템을 추구하고 있다. 평택 제 2공장은 대량물량 중심의 대형유리 가공의 특화를 이뤄 효율성을 높여 1, 2공장을 연계하여 체계적인 가공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기반으로 올해부터 방화유리 및 접합유리의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방화유리는 비차열 1시간(갑종) 방화유리의 성적서를 취득하여 6, 8, 10mm 제품을 프레임과 일체형으로 공급한다. 품질과 납기에 철저하게 지키며 책임을 질 수 있는 제품을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차열방화유리 제품도 준비중에 있다. 

접합유리는 일반 방음벽을 비롯하여 안전이 필요한 부분에 다양한 형태의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 강화 및 복층유리와 연계하여 접합유리의 공급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가공의 효율성 확대와 더불어 추진하는 방향은 회사의 구성원 전체가 재미있게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직장, 모두 웃을 수 있는 것을 경영의 큰 목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 032.555.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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