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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피아, 국가품질대상 생산혁신부문 대통령상 수상
국내 창호업계로서는 유일하게 ‘명예의 전당’ 입성
발행일자 : 2020년02월20일 15시10분

(주)윈스피아(대표 김동익)가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회 최고상인 대통령표창(대상)을 수상했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품질경영 혁신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여 산업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우수기업을 발굴·포상하고 품질경영에 헌신해온 산업계 종사자들이 함께 하는 대회로서, 1975년 제1회 대회가 개최된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주)윈스피아는 국내 창호업계로서는 유일하게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11회 선정됐으며, 10회 이상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명예의 전당’에 엄격한 현지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저탄소 정책에 발맞춘 Energy Saving 기술구현 노력 

기존 창호 성능은 소비자들의 안락함과 최상의 공간을 만들기 위한 공간 구축에 있지만 (주)윈스피아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걸맞게 에너지 절약을 통한 저탄소 배출 및 환경 보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같은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7년 전부터 한국표준 규격(KS F 3117 창세트) 인증과 해외 인증인 CSA(Canadian Standards Association)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구매자의 의견을 직접 경청하기 위하여 맞춤식 창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요청하는 각 현장에 맞게 창호를 직접 설계·제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과도한 사양의 제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공사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주)윈스피아는 기후 변화로 인해 점점 더 심해지는 고온과 강추위, 태풍에 대비하는 것을 장기적인 해결 과제로 삼고 있다. 

이러한 외부 기후에 더 잘 대응할 수 있는 창호를 개발하기 위해 제품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외부 환경에 적합한 창호를 개발하고 있다. (주)윈스피아의 대표 제품은 내장형 전동 블라인드이다. 특화된 블라인드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윈스피아 내장형 전동 블라인드는 단열, 방음, 편리성을 고루 겸비한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일반 전동 블라인드에서 모터의 오작동으로 인한 과부하 문제를 해결하고 블라인드의 상한 및 하한 위치를 정확하게 세팅시킬 수 있도록 하여 원활한 동작과 작업이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목적에 의해 개발되었다. 수동, 자동 리모컨으로 작동되는 편리함과 유리와 유리 사이에 블라인드를 적용시켜 천식의 주범인 먼지 진드기 방지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르곤 가스 주입에 의한 단열성 증가로 고유가 시대의 연료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직사광선이나 외부의 시선을 차단하고 통풍원활이나 간접광산 차단, 불 필요시 쉽게 철거와 이동을 신경 쓴 부분 또한 주목할 수 있다. 이는 고품격 자재 선호현상에 따른 내장형 전동블라인드 공급으로 호텔 등에서의 고급화를 위해 활용할 수 있으며 이는 생활의 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윈스피아의 내장형 전동 블라인드는 전동 블라인드의 국내 특허증을 비롯해서 미국 특허증까지 소유하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에서 고효율에너지 기자재 인증, 한국건자재 시험 연구원에서 진행한 시험에서는 상온 15~25도에서 내림 동작과 올림동작을 1회 동작으로 간주하며 총 50,000회 동작 시 문제가 없이 올림동작과 내림동작을 수행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했다.

글로벌 사업 영역 확대, 해외서도 신뢰받는 친환경·시스템 창호기업

(주)윈스피아는 세계 10대 창호 기업을 목표로 공격적으로 북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2007년 중국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북미시장 공략을 위해 캐나다 밴쿠버에 현지법인 “WINSPIA Windows (Canada) Inc”을 설립하였으며 최근 미국에서 대규모 수주를 달성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김동익 대표는 “우리의 기술력으로 한 도시와 국가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를 완성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2013년 캐나다 진출 이후 대규모 커튼월 공사에서 축적한 뛰어난 기술력과 풍부한 시공 경험을 인정받아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해외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북미에서 공사 수주에 유리한 입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주)윈스피아의 2019년 다수의 해외 공사 수주실적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1,400만 달러(130억원)를 돌파했다. 캐나다 법인 진출 이후 캐나다 시장뿐만 아니라 마침내 미국아이다호 주 Onelake side 프로젝트 현장의 창호 공사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윈스피아 관계자는 “국내 건설경기 침체에 대비해 고부가 해외건설 수주에 전력을 다한 결과”라며 “국내에서 이미 우수한 제품력과 설계 노하우를 보유한 능력을 바탕으로 북미지역 건축법규에 만족되는 제품을 개발하여 까다로운 NAFS인증을 획득하였으며 현지 생산화를 위한 역량을 더욱 강화시켜나가 다른 해외 기업과의 차별화를 제시한 것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기사제공_(주)윈스피아 031.358.8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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