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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우건업, 신개념 AL창호 조립 브라켓 ‘렌치 브라켓’, 인건비 절감 효과로 적용 확대
코너클래핑, 자동절단기 없이 알루미늄 창호 손쉽게 조립 가능
발행일자 : 2020년03월20일 15시45분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주)신우건업(대표이사 임성규)의 신개념 AL창호 조립 브라켓 ‘렌치 브라켓’이 최근 국내 알루미늄 창호 시장에서 창호 및 시스템루버, 폴딩도어 등에 적용이 확대 되며 업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신우건업 특허기술의 렌치 브라켓은 알루미늄 창호 프로파일 조립에 있어 코너클래핑과 자동절단기 없이 누구나 쉽게 결합이 가능한 신개념 브라켓 제품이다.

중국 및 유럽일부 지역에서는 현재 렌치 브라켓의 적용률이 높지만 우리나라는 대부분 피스와 클래핑 설비를 사용해 알루미늄 창호를 조립한다. 하지만 최근 인건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이 국내 창호업계 가장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면서 적은 인력과 다품종 소량 생산의 알루미늄 조립공장을 중심으로 렌치 브라켓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주)신우건업 임성규 대표는 “코너클래핑의 경우 고가의 설비투자와 동시에 고급 기술자가 필요해 비용과 유지 등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납기 또한 클래핑 기계에서 생산납기를 결정하므로 주간과 야간작업 또는 클래핑기를 추가 도입하지 않고서는 평소 생산량을 특별히 증대 시킬 수 없다. 특히 클래핑 포인트가 빗나간 제품의 경우 유리 취부시 45도 결합부위가 벌어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지만 렌치 브라켓은 코너클래핑 기계의 이러한 단점을 해소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주)신우건업은 렌치 브라켓에 대해 특허와 상표등록을 획득했으며 적용 부위에 따라 C형 렌치 브라켓, M형 렌치 브라켓 제품 수십 종을 보유하고 있다.

(042.710.7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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