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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전문기업 PNS, 국가대표 출신 오경은과 메인 스폰서십 계약 체결
미래가 기대되는 루키 국가대표 출신 오경은, 창호완벽주의 PNS와 함께
발행일자 : 2020년04월05일 14시00분

KLPGA 김소이와 한솥밥, 올 시즌 다승을 기대하는 기대주들로 출격 준비 완료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이하 PNS)는 지난 3월 3일 문정동 사옥 피엔에스홈즈타워에서 오경은(PNS 창호)선수를 영입하고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피엔에스골프단의 새 가족이 된 오경은 숏게임과 롱퍼팅이 장점인 선수로 안정된 경기력 및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선수다. 2020년 KLPGA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보여준 3, 4 라운드는 대표적으로 오경은 프로가 왜 2020년 기대주인지를 보여준 라운드였다. 1년간 정규투어 활동 자격이 확정되는 긴장감 속에서도 12타를 줄이는 경기력으로 2라운드 103위에서 최종 13위 순위를 끌어올렸다.

오경은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6년 YG CUP 전국 중고등학교 골프 대회 우승, 2017년 키다리아저씨 골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망주, 또한 2017년 KLPGA S-oil 챔피언십 대회에서 12위, 2018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는 아마추어 우승을 기록하며 KLPGA 정규투어 진입을 위한 경험까지 쌓았다.

오경은은 “루키의 패기로 매 대회를 감사히 여기며 후회 없는 경기를 하고, 신인 돌풍의 주인공이 되어 최종적인 목표는 신인상을 받는 것이다. 또한 시즌 1승과 함께 TOP 10에 10번 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며 향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PNS 관계자는 “성장 가능성이 뛰어난 국가 대표 출신인 오경은 선수와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신인 특유의 젊은 패기와 도전 정신을 응원하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존 피엔에스골프단 소속 선수인 KLPGA 김소이 역시 지난 시즌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선두권에서 활약을 보여준 선수로 올 시즌 한층 더 기대되는 기대주로 손꼽힌다. PNS는 신예 국가대표 출신 오경은 선수와 꾸준함의 대명사 김소이까지 올 시즌 다승을 기대하는 기대주들로 출격 준비를 완료했다.

PNS는 “피엔에스골프단 소속 선수로 함께 하게 될 KLPGA 김소이, 오경은 선수를 든든하게 후원하고 선수들은 그에 힘입어 목표를 향해 한 발 더 나아가고 성장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며 응원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유망 선수의 추가 영입과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골프단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PNS는 업계 최초 골프단을 운영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매년 강화되고 있는 건축물에 따른 ‘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 등의 각종 법령과 규제에 만족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건축물의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는 자신이 사는 지역의 기준에 맞는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어야 하고, 더 나은 서비스가 뒷받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은(OH Gyeong Eun)
생년월일: 2000년06월01일
입회년도: 2018년10월
주요 대회
2018년 기아자동차 제 32회 한국여자오픈 65위(아마추어)      
2018년 제 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아마추어 우승(50위)
2018년 국가대표
2018년 국가대표 선발전 436타(평균 72.6타) 3위 기록
2017년 KLPGA S-oil 챔피언십 대회 12위(아마추어)
2017년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유원골프재단_골프존) 우승
2017년 국가대표 상비군


업계 유일 골프단 운영, 지속적인 유망주 발굴로 스포츠 마케팅 가속화

지난 2015년 창호업계 최초로 골프단을 운영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는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PNS)는 기업 활동으로 창출한 이익을 골프 스포츠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지속적인 새로운 선수 발굴과 후진양성으로 성공적인 스포츠 마케팅 스토리텔링을 만들어가고 있다.

피엔에스골프단은 지난 2015년 9월 LPGA 양희영 선수 영입에 이어 KLPGA 정슬기, 곽보미 선수까지 영입해 피엔에스골프단 제1기 선수단 구성 후 2016년 12월에는 KLPGA 김소이, 김규리2 선수를 추가 영입하면서 2기 선수단을 구성, 2018년 3월에는 KLPGA 신의경, 김지윤2 선수 영입으로 선수단 3기를 맞았다.

올해는 골프단을 재정비, 기존 김소이 선수와 국가대표 출신 오경은 선수로 4기 선수단을 구성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PNS 관계자는 “올해 피엔에스골프단을 재정비하면서 가능성 있는 유망주들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신인 특유의 패기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이 창호업계 최초로 스타 마케팅부터 스포츠 마케팅까지 늘 새로운 도전을 하는 PNS의 이미지와 부합한다”며 “단기간의 성과 보다는 지속적인 후원과 유망주 발굴을 통해 국내 골프 신인들이 프로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 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피엔에스골프단은 선수들에게 후원금 및 경기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는 물론 골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골프 선수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스폰서 기업으로 유명하다. 선수 영입도 에이전트를 통한 일반적인 영입 방식이 아닌 피엔에스골프단 구단 매니저가 직접 오랜 기간 가능성을 지켜본 선수를 영입해 골프단 운영에 있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골프 마케팅이 과열되면서 지난 몇 년간 다수의 기업들이 골프 마케팅에 참여했지만 1~2년 내 이탈하는 기업들이 대부분이었던 상황에서 피엔에스골프단의 골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전문성이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통하고 있는 것이다.

PNS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망 선수의 추가 영입과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골프단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스포츠 현장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더욱 참신한 제품으로 찾아 뵐 것이다”라고 말했다.

건물에너지성능 강화 법규에 대응하며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강화

한편, PNS는 업계 최초 골프단을 운영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매년 강화되고 있는 건축물에 따른 ‘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 등의 각종 법령과 규제에 만족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건축물의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는 자신이 사는 지역의 기준에 맞는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어야 하고, 더 나은 서비스가 뒷받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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