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과림에프·씨, 고품질의 맞춤형 용접간봉 공급 확대
12, 14, 16mm 주력으로 높은 강도 자랑
발행일자 : 2020년04월05일 15시45분

경기도 시흥시 및 충북 음성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문 공급업체인 (주)과림에프·씨(대표 김정기)가 최근 고품질의 맞춤형 용접간봉의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에서 생산 및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고주파용접간봉은 기존 간봉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국내외 적용이 높아지고 있는 제품이다. 일반 알루미늄 간봉은 절곡(forming)방식에 의해 생산되는 제품으로 Auto밴딩용으로 사용하지 못하며 코너부위와 절곡부위의 기계적 강도 저하로 인하여 복층유리의 내구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반해 용접 간봉은 간봉 접합부위를 고주파 용접 방식으로 처리하여 기존 알루미늄 간봉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용접간봉의 품질 향상에 가장 주된 계기는 단열에 대한 인식확대 및 법제화 진행으로 가스주입단열유리의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부분과 일맥상통한다. 

가스주입 단열유리의 불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알루미늄의 강도를 높여 적용하고 있으며 간봉의 부식을 방지하고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생산 시스템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 회사 김정기 대표는 “자사는 알루미늄 용접간봉을 중심으로 각종 복층유리 부자재 공급을 주력으로하고 있다. 용접간봉 제품은 복층유리의 지지대 역할을 해주는 품목으로 프레스의 압력등에도 튼튼한 내구성을 나타낼 수 있는 강도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높은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생산속도를 조절하고 최상의 생산시스템을 구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알루미늄 간봉 생산시 간봉의 강도는 생산속도와 연계된다. 열이 덜 받아야 강도가 쎄진다. 이를 위해 속도를 빠르게하면서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가공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용접간봉 제품은 현재 용접간봉은 12mm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14, 16mm 제품의 공급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14mm제품은 기존 24mm복층유리에 5mm 유리를 적용하여 많이 공급되고 있다. 이는 5mm와 6mm 유리의 단가차이가 발생하여 5mm로 적용되는 현장이 늘어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16mm 제품은 상업용 건물에 적용되는 28mm복층유리에 많이 적용되고 있으며 상업용 건물에 맞춰 고단열, 고기능성유리가 적용되기 때문에 간봉 제품도 그 만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한다. 간봉제품은 6mm부터 18mm까지 공급이 가능하며 두께는 12mm기준 0.28mm, 0.3mm, 0.32mm, 0.35mm까지 맞춤형으로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043.882.3735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