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글라스테크, 신개념 판유리 적재용 L자렉 출시
디자인 출원 진행 및 L자렉 렌탈 서비스 개시
발행일자 : 2020년04월20일 14시55분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판유리 적재렉 전문 제작업체인 글라스테크(대표 박형근)가 최근 판유리 적재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인 신개념 판유리 적재용 L자렉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L자렉은 안정적인 판유리 적재와 효율성, 편의성까지 겸비하여 판유리 가공업체들의 적재 및 운송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신개념 판유리 적재용 L자렉을 선보인 계기로 이 회사 박형근 대표는 “30여년의 복층유리 가공 경험을 통해 판유리 적재에 있어 불편한 점을 꾸준히 개선하는 노력을 진행해 왔다. 가공을 하면서도 불편한 부분은 직접 수정, 보안을 하면서 제작해서 사용했다. 복층유리를 비롯한 가공업체들은 현장에서 제품을 적재하고 이송, 운반할 때 많은 불편함이 있다. 공사현장등에 복층유리를 공급하려면 많은 양의 적재를 해야하고 기존 A후레임은 공간대비 적재를 많이할 수 없었다. 특히 현장에 후레임을 내려놓고 한쪽의 유리를 사용하다보면 넘어갈 수 있는 위험성이 존재한다. 현장의 바닥이 모두 평평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했다. L자렉은 좁은공간에서도 안정적으로 유리를 적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적재효율성이 좋아 수송비를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개념 L자렉은 가공현장 및 운송, 시공현장에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안하여 편하게 쓸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고 전했다. 

신개념 L자렉의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판유리를 지지해주는 기둥과 적재대를 일체형으로 제작했다. 기둥은 3.2T의 두께를 적용하여 안정적이면서 튼튼하게 유리를 적재할 수 있다. 둘째, 적재대 하단 각파이프를 3.2T로 적용하여 지게차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이동시 내구성을 높였다. 이는 수차례 지게차로 밀거나 이동시 올 수 있는 변형을 막고 안정적인 적재를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셋째, 하단의 적재 파이프 끝부분(마구리)을 막아 지게차로 밀 때 안정감을 부여했다. 이는 기존에 구멍이 뚫려 있을 때 지게차로 밀면 파이프가 밀려서 찢어지는 현상을 방지한다. 

넷째, 하단 적재부위 파이프를 레이저 절단, 절곡하여 적재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레이저로 절단해서 접으면 하단부분이 직각이 되기 때문에 높은 내구성을 갖출 수 있다. 이 외에도 기존 L자렉보다 적재공간 사이즈를 30mm 늘렸다. 이는 아파트현장 문짝으로 비교하면 총 20장을 실을 수 있기 때문에 세대당 4장으로 한번에 총 5세대 물량을 편하게 옮길 수 있다. 

특히 5톤차량등에 딱 맞게 적재되는 사이즈로 편리성을 높였다. 직각적재를 기본으로 각도는 3.5∼4도의 안정적 적재가 가능하고 직각의 유리지지파이프랑 바닥면 유리를 올려놓는 파이프를 동일하게 맞춰서 유리가 안정적으로 적재된다. 유리를 고정하는 고정대는 2개로 2단 적재시에도 안정적인 적재가 가능하다.

국내최초 L자렉 렌탈 서비스 ‘렌탈렉’으로 가공업체 불편함 해소

글라스테크에서는 L자렉의 판매와 더불어 새롭게 렌탈 사업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L자렉 렌탈사업 계기로 이 회사 박형근 대표는 “가공 공장에서는 항상 용기가 부족하다. 건축현장에 유리를 공급해야하기 때문에 일정하게 물량이 나가는게 아니라 한꺼번에 물량이 몰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용기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업체도 어느 순간에는 용기가 부족할 때가 나온다. 렌탈서비스는 기존 판매와 병행하여 불편함 부분을 해소하고 적정 렉을 갖추고 있다 필요할 때 단기간 렌탈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렌탈을 통해 L자렉의 효율성을 높이고 판매용과 렌탈용을 구분하여 즉각적인 대응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글라스테크는 신개념 판유리 적재용 L자렉에 대한 디자인등록출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사이즈는 주문형으로 신속한 맞춤형 공급을 통해 소비자중심의 L자렉을 공급할 계획이다.
문의 : 010.6229.6204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