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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라스, 새로운 한글라스의 방향 제시, 비전 선포
한글라스 비전 선포, ‘유리의 무한 잠재력 실현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봅니다.’
발행일자 : 2020년04월20일 14시55분

국내 유리산업의 선두주자 한글라스 (www.hanglas.co.kr)가 지난 12월, 20여년간 함께 했던 프랑스 생고뱅(SAINT-GOBAIN) 그룹에서 분리되어 2020년 국내 기업으로 출범하면서 새로운 한글라스의 방향을 제시하는 비전을 선포했다. ‘유리의 무한 잠재력 실현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봅니다.’ 라는 비전은 환경과 상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유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거주 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일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환경과 상생 최우선, 지속 가능한 거주 환경 솔루션 제공

한글라스는 새로운 비전과 함께 ▲지속적 혁신을 선도하는 유리 산업의 리더 ▲쾌적한 거주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상생하는 기업 ▲환경보호를 최우선으로 실천하는 기업이라는 4대 핵심가치를 발표했다. 

한글라스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 R&D투자와 연구 기능 강화 ▲건축 디자인의 한계를 넓혀주는 다양한 유리 솔루션 개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 당면 과제 해결에 적극 참여 ▲사업장내 CO2배출저감 활동 및 대기, 수질오염방지등 12가지의 실행과제를 내놓았다

한글라스는 1957년 국내 최초로 판유리 생산을 시작해 ‘세상을 밝고 아름답고 이롭게’ 한다는 창업 철학 아래 모든 사람의 삶이 보다 쾌적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고성능 코팅유리, 스마트 유리 등 제품 개발 및 보급에 힘써온 기업이다. 급격히 냉각된 건축경기 속에서도 마켓 리더로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가속화하며, 생산 품질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한글라스의 차별화된 전략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글라스는 1957년에 한국유리공업(주)으로 국내 최초로 판유리 생산을 시작해 지금까지 한국의 유리산업을 선도해 온 회사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코팅 유리 가공공장을 건립하였고 고성능 코팅유리, 스마트 글라스 등 끊임없이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들과 협업하며 상생 모델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보다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문의 : 02.550.7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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