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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 유리 및 창호산업 활력 강화를 위한 명예회원제도 추진
회사명이나 제품, 기술, 서비스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세미나 기회 제공
발행일자 : 2020년04월20일 15시05분

최근 코로나19 감염증상이 확대되어 국가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유럽 및 미주 지역까지 감염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세계적인 금융 위기를 겪고 있다.  

수입가공완제품과의 가격경쟁과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바이러스 확산 영향으로 수주물량도 줄어들고 원부재료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는 등 유리 및 창호업계의 애로사항이 가중되고 있다.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에서는 업계의 침체분위기를 극복하고 위기 속에 내실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기 위해 지난해부터 대정부 활동을 해오던 유리산업의 뿌리기술 인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회원사 대상으로 KS 의무교육 지원, 기술세미나 등을 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 정보교류는 산업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기초이기 때문에 경영난 극복과 신시장 개척을 위해 명예회원을 확대하여 정회원사들의 다양한 활동을 도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명예회원은 유리산업과 창호산업에 관련되어 산업발전에 공헌하고 협회 정회원들에게 최신정보나 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업체나 기관을 말한다. 가공유리 산업의 예를 들면, 유리 가공에 필요한 생산설비 또는 부자재 업체, 시험기관, 연구소, 기타 서비스업체 등 유리산업 전반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회 정회원사들을 지원할 수 있는 곳이면 특별한 제한이 없다.  

협회 명예회원이 되면 회사명이나 제품, 기술, 서비스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세미나 기회와 협회 정회원사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지면서 정보를 교류할 수 있게 된다.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는 2007년에 설립하여 16개 회원사로 시작한 후, 2018년에 한국판유리산업협회에서 한국판유리창호협회로 명칭변경 및 사업확대를 추진하였고 현재 180여개의 회원사로 확대되어 14년 동안 업계대표기구로 역할을 해내고 있다. 

기존 유리 및 창호업체 뿐아니라 해당 산업과 관련되는 생산설비제조업체, 부자재공급업체, 연구기관 등 여러 분야의 업체 및 기관들을 명예회원으로 위촉하여 더 폭넓은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내 유리 및 창호산업이 국제적 품질향상과 기술경쟁력을 갖추어 위기를 극복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문의 : 02.3453.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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