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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티, 품질검증 시스템을 통한 복층유리 부자재 맞춤 공급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춘 제품 차별화 시행
발행일자 : 2020년05월05일 14시15분

복층유리 제조용 부자재 전문 공급업체인 티앤티(주)(대표이사 우태원)가 각 제품군에 대한 품질검증 시스템을 확대하고 품질 중심의 제품 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티앤티에서는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각각의 제품군에 맞춰 유럽등 해외에서 통용되는 품질기준에 부합한 제품을 자체적인 검증과정을 거쳐 공급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최근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제품은 독일 IGK 제품으로 폴리썰파이드(치오콜), 폴리우레탄, 부틸, TPS(구조용)까지 맞춤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단열간봉은 스위스페이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맞춤공급이 가능하고 일반 알루미늄 간봉을 비롯하여 실리콘은 중국 구이바오 제품까지 제품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복층유리용 부자재 이 외에도 단열페인트 및 우레탄 폼 제품등 건축에서 다방면으로 적용되는 자제의 공급을 확대하여 제품의 다변화도 모색하고 있다. 

제품 공급 이전 철저한 품질 검증 시스템에 대하여 이 회사 관계자는 “복층유리의 품질을 좌우하는 것이 부자재 이다. 자사는 복층유리 부자재 전문 공급업체로서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부자재를 공급하기 위해 품질의 검증 과정을 중요하게 판단하고 있다. 복층유리용 부자재는 국내에 품질에 기준이 없어 단가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고, 낮은 가격의 제품은 자칫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이 통용될 수 있어 위험하다. 공급 제품은 기본적으로 유럽이나 중국등에서 품질이 검증된 제품으로 기본적인 품질 인증서를 갖추고 있으며 국내로 들여온 제품도 자체적으로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여 고품질의 안정적인 제품만을 공급하고 있다. 부자재의 품질이 잡혀 있어도 문제는 가공시에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가공의 기준도 제대로 지킬 수 있도록 가공업체와의 지속적인 의사소통도 진행하고 있다. 정확한 보관 및 사용 기준을 준수하고 제품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사용했을 때 복층유리의 품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독일 IGK의 폴리설파이드(치오콜)은 유럽지역에서 많이 사용되는 제품으로 수분침투율(MVTR)이 낮고 아르곤가스 투과율이 우수하여 가스주입단열유리 생산에 최적화 된 제품이다. 적은 양으로도 높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치오콜 IGK311은 한글라스 듀오라이트클럽 추천부자재로 등록되어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부틸제품은 7.4㎏으로 밀도가 높은 것도 특징이다. 

최근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폴리우레탄 제품은 치오콜보다 저렴하여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가격대비 최상의 성능을 구현하며 가스주입단열유리에 적용하면 효율성이 우수하다. 이 외에도 실리콘 실링제는 중국 guibao 제품으로 규격과 품질은 모두 유럽기준을 통과했으며 구조용은 25년의 품질보증도 시행하고 있다. 

흡습제는 터키 네덱스의 나노몰과 제오란K 두종류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두 제품은 유럽의 품질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성적서를 별도 발행해 준다. 알루미늄 용접간봉은 소재를 변경하여 새롭게 공급을 시작하고 있다. 변경된 소재는 강도가 강하고 직진성 및 절단성이 좋다. 두께는 일반 0.30mm(기존 0.31), 오토용 0.34mm로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문의 : 043.882.5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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