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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안전유리, 다품종 맞춤 생산을 통한 품질 체계 정착
강화, 방화, 접합, 복층의 효율성 업그레이드
발행일자 : 2020년05월05일 14시20분

인천광역시 서구에 본사와 경기도 평택에 제 2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건축용판유리 종합생산업체인 ㈜태광안전유리(대표 이준우)가 생산시스템 개편과 가공과 유통의 변화를 통해 다품종 맞춤 생산의 품질 체계를 정착해 나가고 있다. 

태광안전유리는 인천 본사 확장 이전을 계기로 지속적인 설비 확충 및 업그레이드를 단행하여 생산 시스템의 개편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인천 본사에 맞춤형 종합가공시스템을 구축하고 평택 2공장은 고품질의 대량생산 시스템을 연계하여 판유리 가공에 있어 최상의 효율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변화를 주고 있다. 

가공시스템 자체를 대량생산 체제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닌 도심권에서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소량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대응 시스템을 중심에 잡는 것이다. 인천 본사 및 평택공장이 효율적으로 가공을 연계하며 품질과 납기를 최상의 과제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 이준우 대표는 “가공공장은 생산자 중심이 아닌 소비자 중심의 마인드로 움직여야 한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가공을 안된다고 하면 신뢰를 잃고 그 만큼 경쟁력이 떨어지는 요인이 된다. 대형 종합가공업체면 기본적으로 대량물량 중심의 양적경쟁을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갖는다. 이런 생각부터 벗어나 소비자 입장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듣고 요구사항을 맞춰서 해줄 수 있는 업체가 실질적 대형업체라는 생각이다. 생산자 입장에서 책임을 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만들어서 공급하는데 급급한 것이 아닌, 공급 된 제품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각 가공파트별 품질 및 생산에 대한 효율성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으며 좋은 제품은 작업자가 즐겁게 생산했을 때 나온다는 생각으로 항상 즐겁고 행복한 가공 현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화유리 제품은 지속적으로 품질을 높이고 있으며 차열방화유리가지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복층유리는 일반적인 아파트 대량물량보다는 일반 주거, 상가등 까다로운 가공이 포함된 맞춤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단가 경쟁을 지양하고 품질 위주의 제품 공급에 노력하고 있다. 접합유리는 궁극적으로 판유리 가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건축 및 인테리어용으로 용도를 다양화하고 있으며 기존 강화 및 복층과 연계하여 고기능성 유리 가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 032.555.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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