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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유리, 품목확대 및 맞춤공급으로 차별화
무늬유리 신제품 아시스 출시
발행일자 : 2020년05월05일 14시45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백유리 및 사틴, 무늬유리 전문 공급업체인 태원유리(대표 남종현)가 최근 지속적인 품목 및 제고 확대를 통해 소비자 중심의 맞춤형 제품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건축 및 인테리어 시장이 장기적인 경기 침체를 맞으면서 판유리 유통업체들도 매출 하락 및 품목 축소등의 자구책을 시행하고 있다. 경기 침체는 물량의 감소를 불러오며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제품도 줄어드는데 반해, 판유리 유통업체들은 시장의 변화에 따른 제품의 다양화에 맞춰 품목을 계속 확대해야 하는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이는 업체들의 제고부담으로 다가오고 수익성을 크게 떨어지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태원유리는 판유리 유통업계에서 다품종 맞춤 공급으로 경쟁력을 키워 온 업체로 경기침체의 선제적 대응으로 품목을 줄이기 보다는 품목은 확대하면서 물량에 따른 제고 조절과 유통의 다양화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인테리어용 유리 유통에서 경쟁력을 높여 왔다. 그 경쟁력의 기본은 품목확대를 통해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태원에 오면 모든 유리를 다 구할 수 있다는 인식 확대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다. 어렵다고 무턱대고 품목을 줄이기 보다는 기존 제품과 신제품등에 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소비자들의 기호를 잘 파악하고 제고는 넉넉하게 갖추되 물량을 조절하고 신제품을 중심으로 유통을 다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태원유리는 현재 사틴유리를 중심으로 후판사틴과 다크그레이 제품의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사틴유리는 두께 5mm제품으로 투명, 백유리, 브론즈, 그레이등 25가지 정도를 상시보유하여 국내 최대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최대공급사이즈는 2,400×3,600mm까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다크그레이 제품의 공급도 확대를 진행하고 있으며 5, 8, 10, 12T까지 용도에 맞춰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공급을 확대하는 신제품군으로 흑경사틴제품은 인테리어 포인트용도로 그레이경보다 효과가 높다. 최대공급사이즈는 2,400×3,300mm이다. 색거울 제품은 공급사이즈 1,800mm×2,400mm이며 주문에 의한 다양한 맞춤형 사이즈의 공급이 가능하다. 브론즈 제품은 유리두께 3mm 제품을 보유중에 있으며 2,250mm×3,000mm, 2,250×3,300mm의 규격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

신제품 아시스, 무늬 백유리 제품으로 라인이 접목

한편, 태원유리에서는 신제품으로 무늬 백유리 제품인 아시스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백유리에 무늬를 가미한 제품으로 라인이 접목돼 인테리어 공간에서의 다양한 포인트용도 및 공간의 디자인적인 요소를 업그레이드 해 줄 수 있다. 유리 두께는 6mm 이며, 최대공급사이즈는 2,000mm×3,300mm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을 구성중에 있으며 기성제품이 아닌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에 맞춘 디자인의 개발등을 통한 맞춤형 제품군을 계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 031.576.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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