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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전문 비교 플랫폼 ‘창호마트’, 전국 시공 파트너사 모집
창호시공 전문회사와 창호 교체 원하는 소비자들 매칭, 자재유통도 준비
발행일자 : 2020년05월05일 14시50분

창호마트(대표이사 정동찬)는 국내 최초의 창호 전문 비교 플랫폼으로 각 지역별 창호 시공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을 매칭해주는 중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창호 브랜드의 가격 정보와 각기 다른 시공사들의 서비스 등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빠르고 쉽게 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창호마트는 올해 1, 2월 두 달간 시험운행 중 TV 및 SNS 마케팅을 통해 플랫폼 유입자수 약 3,000명(누적 매칭수 100건)을 기록하면서 올해 최소 2만여명 이상의 소비자들이 플랫폼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창호마트 관계자는 “기업 비전인 ‘시공 파트너사에게는 좀 더 많은 고객과 이윤을, 고객에게는 합리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구매 정보와 소비자 권익 확보를 제공한다’는 모토로 다양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라며 “창호 시공 중 하자가 날 경우를 대비해 고객과의 신뢰를 위해 시공에 따른 하자보증 제공은 물론 고가의 창호 교체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시공비 무이자 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창호마트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시내 약 30여개 파트너사와 손잡고 O2O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서비스를 확대시키면서 전국단위의 시공 제작 대리점 및 시공파트너사를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창호마트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1차 마케팅을 통해 시공파트너에게 더 많은 신규고객을 매칭해 매출 상승을,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업체로부터 맞춤형 견적을 손쉽게 제공받아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이점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파트너사에는 050 안심번호 시스템을 플랫폼에 적용, 비즈링 서비스를 통해 정확한 광고효과 측정이 가능하고, 플랫폼 방문고객 콜 회수를 파악해 고객 리스트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창호마트는 2020년 올해 전국단위의 시공 제작 대리점 및 시공 파트너사들을 모집한다는 계획이며 추후에는 자재유통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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