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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파사드협회,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업무협약 체결
외피 관련 연구 및 기준/규격 활동에 협업 기대
발행일자 : 2020년05월05일 14시50분

사단법인한국파사드협회(협회장 장기문)은 지난 4월 10일 협회사무실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 윤갑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KCL의 에너지본부 본부장 장태연, 에너지본부 옥외실증센터 센터장 원철현, 문재식 선임연구원과 한국파사드협회 장기문 회장(다중씨엠씨 대표이사), 박준영 부회장(현대알루미늄 대표이사)이 참석했다. 

한국 건축 외벽 산업을 대변하는 한국파사드협회는 KCL과의 업무협약으로 외피 관련 신제품의 개발, 외피관련 규격 및 기준 마련 및 각종 과제와 연구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파사드협회 회원사에 대하여 KCL에서 진행하는 외피 관련 시험비용을 20% 이상 할인하기로 했다. 

사단법인한국파사드협회는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 소관단체로 설립되어 국내 창 및 건축외피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한국파사드협회는 미국 NFRC(미국창호등급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국내에서 단열시뮬레이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한국파사드협회와 KCL과의 업무 협약으로 향후 국내 외피관련 산업에 다양한 연구 및 기준/규격 제정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02.529.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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