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한글라스, 듀오라이트클럽 & 세큐라이트파트너 가입 조인식 개최
경쟁력 확대를 위한 회원사 지원제도 강화
발행일자 : 2020년05월20일 14시00분

국내 유리산업의 선두주자 한글라스(www.myhanglas.co.kr, 대표이사 이용성)가 지난 5월 19일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본사 5층 대회의실에서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 신규 회원사 조인식을 가졌다. 7개 회원사가 새로 가입하면서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는 지속적인 성장으로 국내 유리산업을 대표하는 생산자 네트워크로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이날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 신규 회원사 조인식에는 듀오라이트클럽에 (주)광주복층유리(대표이사 최난희), (주)동우산업(대표이사 임철만), 수정건업(대표이사 김근식), ㈜원진P&P글라스(대표이사 최원진), 창원판유리(주)(대표이사 황광희), ㈜한탑(대표이사 이철기), ㈜삼양유리산업(대표이사 노기영) 등 총 7개 업체가 가입했으며, 세큐라이트파트너에는 ㈜삼양유리산업(대표이사 노기영) 1개 업체가 새로 가입했다. 

조인식 행사는 한글라스 이용성 대표를 비롯해 7개 신규회원사 대표와 듀오라이트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규회원사 소개와 더불어 회원사의 소감 발표가 있었으며 듀오라이트클럽 품질담당 안종현 부장의 회원사 현황과 운영 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계약서 사인 및 인증서 전달식, 마지막으로 한글라스 대표이사인 이용성 사장 및 이동근 전무의 축하인사가 진행됐다.

안종현 부장은 회원사 현황 및 운영 계획 시간을 통해 듀오라이트 클럽과 세큐라이트 파트너 현황과 다방면으로 이루어지는 듀오라이트 클럽사의 운영 및 지원 계획을 설명하고, 주기적인 품질관리, 차별화된 운영체계 및 품질지원 등 회원사만의 특화된 혜택을 소개했다. 특히 2020년 회원사 지원제도 강화를 위해 품질관리 및 지원 확대 정책 시행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인사말로 한글라스 이용성 사장은 “개인적으로 유리산업과 인연을 맺은건 2013년부터입니다. 제일 어려운 시기에 한글라스에 왔는데 지금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시기에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어려움을 이기는건 열정하고 자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하고 이루려는 열정은 누구나 있습니다. 한글라스와 회원사 모두 열정이 필요합니다. 반면 회사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는 자부심입니다. 한글라스 듀오라이트클럽은 자부심을 갖고 회원사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열정으로 이끌어 오시는 사장님들에게 한글라스는 자부심을 드리겠습니다. 인생의 성공은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이며 다른 부분은 성공한 것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같이 즐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이동근 전무는 “날씨가 좋지 않은 와중에도 먼길까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회원사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글라스는 회원사 사장님들과 함께 발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고 밝혔다.

듀오라이트클럽과 세큐라이트파트너는 국내 유리 시장에 품질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 공급에 앞장서고 있다. 철저한 품질관리 운영체계 아래 각 회원사들이 제품 생산 시 운영본부에서 추천한 정품의 원·부자재만을 사용하도록 의무화하는 등 국내 복층유리 및 강화유리의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사장단 워크샵, 우수 회원사 전시회 참관, 회원사 현장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회원사의 경쟁력을 높이며 한글라스의 상생 정신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문의 : 02.550.7082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