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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유로시스템9’ 출시
독일 ‘패시브하우스 인증’ 획득, 국내 최고 수준 단열성능 확보
발행일자 : 2020년05월20일 14시05분

LG하우시스가 국내 최고 수준의 단열성능을 확보한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LG Z:IN(LG지인) 창호 유로시스템9(E9-TT85PHI)’을 출시했다.
‘유로시스템9’은 우수한 단열성능은 물론 다양한 편의사항을 갖춘 LG하우시스의 최고급 PVC 창호 제품으로,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과 건축자재에만 부여되는 독일 ‘패시브하우스(PHI: Passive House Institute) 인증’을 획득했다. 

LG하우시스는 ‘유로시스템9’이 창호 프레임에 창호 전용 내장 단열재와 고무 패킹 압착 밀폐 시스템 등의 LG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단열 기술을 적용, 패시브하우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럽형 틸트&턴(Tilt&Turn) 개폐 방식 적용, 창 아래쪽 모서리 부위에 고무 재질 안전캡 적용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기능, 창호 손잡이 은이온 특수 코팅 적용 통한 세균 방지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특히, 디자인 측면에서 창 중간 프레임 두께를 기존 제품 대비 약 20% 줄여 더욱 쾌적한 시야를 확보토록 했으며, 원목 스타일의 프레임과 매립형 경첩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LG하우시스 창호사업부장 김진하 상무는 “‘유로시스템9’은 단열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 안전, 위생 등 창호가 갖춰야 할 모든 요소에서 고객만족을 극대화 한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제품”이라며, “향후 ‘유로시스템9’을 고급 주택 및 타운하우스 현장 등으로 공급을 확대해 연간 약 3천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시스템 창호 시장에서 점유율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독일 ‘패시브하우스(PHI : Passive House Institute) 인증’

세계 최고 권위의 에너지 저감 및 친환경 건축물 인증기관인 독일의 패시브하우스협회가 첨단 단열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과 건축자재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이다. 독일 패스브하우스협회가 인증하는 ‘패시브하우스’란 벽체 열관류율 0.15W/(㎡K) 이하, 창호 및 현관문 열관류율 0.8W/(㎡K) 이하, 열교환기 효율 75% 이상(소비전력량 0.45Wh/㎥) 으로 연간 15kWh/㎡ 이하(석유 1.5리터 해당)의 난방에너지를 사용하며 전체 1차 에너지를 120kWh/㎡ 이하로 소비하는 에너지 저감형 건축물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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