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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스페이서코리아, 코로나19 재난 극복을 위한 할인 이벤트 진행
복층유리 가스측정장비 5~6월 선착순 10대 10% 할인 판매
발행일자 : 2020년05월20일 14시15분

영국 INA GAS 및 핀란드 Sparklike사 한국 판매 대리점인 (주)에이티스페이서코리아(대표 조광현)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유리업계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로 5~6월, 2개월간 복층유리 가스측정장비인 Gasglass Handheld TM를 선착순 10대에 한해 10% 할인가로 판매하는 10-10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경기침체와 맞물려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 덮친 국내 시장에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변화하는 가스주입단열유리 시장에서의 필수 장비로 자리잡고 있는 가스측정기인 핀란드 Sparklike사의 ‘Gasglass Handheld TM’를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시장의 대응력을 높여줄 수 있는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 회사 조광현 대표는 “복층유리 시장에서 가스주입단열유리의 적용은 기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건축물 창호에서 높은 단열성능을 요구하고 있는 시점에서 로이유리와 더불어 가스주입단열유리의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가스주입단열유리는 가스를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는 것을 방지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가스 측정기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시공이 완료된 복층유리를 현장에서 측정했을 때 가스가 빠져나가버리면 하자보수에 비용부담이 더 커지기 때문에 가공업체들도 측정기를 구비하고 제대로 만들어 졌는지 체크하면서 철저한 품질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 이벤트로 가스측정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근 건축물에서의 에너지 절약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정부의 건축물 에너지절약에 관한 강력한 정책으로 로이유리를 비롯하여 가스주입복층유리의 적용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가스주입복층유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정확한 충진과 함께 가스가 세어나가지 않아야 정상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복층유리 내부에 가스의 충진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장비가 Gasglass Handheld TM이다. 

이 제품은 신광학 부품으로 개발 된 센서가 내장되어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새로운 센서의 가장 큰 특징은 측정기가 측정 시 발생하는 스파크 상태를 정확하게 반복적으로 측정하며 Gasglass Handheld가 이 부분을 정확히 계산하여 일반적인 측정오류를 발견, 기존 제품보다 더 신뢰할 수 있는 측정결과를 나타낸다. 

특히 사용자는 스파크 상태를 관찰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사용자의 측정 오류를 줄일 수 있다. 원리는 5만볼트의 전기 스파크를 쏘아서 아르곤의 양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유리에 접촉하여 보더만 누르면 측정이 자동으로 되는 편리한 방식이다. 현재 가스복층유리의 생산 및 적용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가스의 특성상 완제품에서 세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가스복층유리는 생산 후 적용된 제품에서 하자가 생기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가스복층유리의 정확한 제작과 함께 가스의 잔류량을 측정하여 품질을 유지하는 것은 무엇보다 필요한 부분이다. 

Gasglass Handheld TM은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며 쉬운 조작을 통해 가스복층유리에서 가스의 잔량을 측정할 수 있어 편리성이 우수하다. 더불어 오차를 줄이고 정확한 측정을 통해 정밀도를 높여 인정받고 있다. 

문의 : 02.92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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