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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라스, 디지털그래픽 장식유리의 명품 ‘그라피코’ 품질보증제 실시
정품확인마크 적용, 유사제품에 대해서는 강력 대처
발행일자 : 2020년05월20일 14시15분

국내·외 유리업계와 건축업계에서 디지털그래픽장식유리의 대표적인 회사 "본-글라스"(대표 허래윤)가 최근 디지털그래픽 장식유리의 통합브랜드인 ‘그라피코’ 제품의 품질보증제를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신뢰도를 높이고 유사 모방제품에 대해서는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본-글라스 디지털그래픽 장식유리의 브랜드인 그라피코는 그래픽의 스페인어에서 파생된 이름으로 그라(글라스)+피코(그래피코의 약자)로 유리와 그래픽의 결합을 통한 본-글라스만의 차별화 된 제품에 생기를 불어 넣어 줄 통합브랜드명이다. 유리제품군을 총 4개(장식, 복층, 접합, 초자)로 분류하여 그라피코 장식유리, 그라피코 복층유리, 그라피코 접합유리, 그라피코 초자유리로 나뉜다. 그라피코는 본-글라스만의 차별화 된 제품 브랜드로 디지털그래픽 장식유리 제품의 모방에 엄격히 대처하고 있다. 

이 회사의 허래윤 대표는 “자사는 디지털그래픽 장식유리를 오랫동안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차별화 된 디자인과 높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품질보증제는 자사 제품에 정품인증 마크를 부착하여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게 하는 것이며 제품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지겠다는 의지가 달려 있다. 최근 자사 브랜드인 그라피코 제품을 모방한 제품들이 시장을 혼탁하게 하고 있다. 중소기업이 제품을 개발하고 품질을 유지하는 노하우가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많은 노력과 열정이 바탕이 되어 자부심을 갖고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원 개발업체의 노력을 무너트리는 유사제품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고 전했다. 

기업이 제품을 개발하고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기까지 과정은 오랜 노력과 투자가 필요한 부분이다. 본-글라스도 그라피코를 개발하고 차별화 된 디자인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 테스트를 진행하고 보완해가며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에 대해 특허도 취득했다. 국가에서도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를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어 모방제품들은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그라피코의 품질 보증제도 소비자들이 혼란스럽지 않고 쉽게 제품을 확인하고 적용할 수 있는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라피코 제품은 최근 학교환경개선사업, 국가산업프로젝트, 지방자치프로젝트등에서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학교환경개선사업은 아이들의 정서적인 발달을 돕고 활발한 학교생활을 돕는 사업으로 교에 벽면에서부터 화장실까지 감성적인 공간을 연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은은하면서도 서정적인 디자인과 색체를 살려 학생들의 감성화를 높이고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역할도 수행한다. 학교마다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이 아닌 각각의 학교가 추구하는 방향과 컨셉에 맞춰 디자인을 다르게하고 연령대에 맞춰 학생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게 구성하고 있다.

문의 : 031.438.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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