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PDLC 코리아, 창문 및 인테리어 중문에 적용하는 다이크로익 필름 유통
간편한 시공 장점과 특수한 인테리어 효과로 창호 제품 적용 확대
발행일자 : 2020년05월20일 14시35분

특수필름 전문 유통시공기업 ‘PDLC 코리아(피디엘씨 코리아)’는 다이크로익(DICHROIC) 필름을 사용하면 인테리어 면적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리창 또는 유리벽에 특별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줄 수 있다고 전했다.

피디엘씨 코리아에서 공급하는 다이크로익 필름은 스마트윈도우 기술의 한 정의로 무지개필름, 카멜레온 필름, 레인보우 필름 등으로도 불린다. 업체 측은 창문이 투명함은 잃지 않으면서도 여러 색깔을 띠며 빛나기 때문에 시선을 붙잡는 아름다운 포인트가 된다고 전했다.
햇빛이 비치는 양, 각도에 따라 색이 다르게 나타나는 특징과 함께 화려하고 뚜렷한 발색의 장점을 갖고 있다.   

빛을 받으면 한 가지 색이 아닌 여러 색을 내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홍보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명품 아울렛과 백화점 내부 매장, 건물의 외관을 비롯한 헤어샵, 네일샵, 카페, PC방 같은 일반 매장에서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 인테리어 중문 및 폴딩도어에도 적용되고 있다.

다이크로익 필름은 유리 위에 점착해 시공하는 제품으로, 시공 전 유리세정제와 헤라로 먼지를 제거한 뒤 주방세제와 물을 섞어 유리 위에 뿌리고 그 위에 다이크로익 필름을 붙이는 것만으로 설치할 수 있다. 다만 다이크로익 필름은 예민하므로 구겨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시공해야 하고, 스마트폰 액정필름을 교체할 때처럼 바깥쪽 안전비닐은 버리고 필름을 붙여야 한다. 이후 2차 재단, 3차 재단으로 실리콘에서 약 1mm 떨어진 곳에 자를 대고 필름을 섬세하게 잘라 마무리해주면 설치가 끝난다.

PDLC 코리아의 다이크로익 필름은 투과성이 좋고 자외선에 대한 내구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도 색의 변화가 없고 발색이 뚜렷하다. 국내 유통되고 있는 다이크로익 필름 중에서 가장 긴 폭이기 때문에(1.38m) 필름을 이어 붙이지 않고 한 번에 부착할 수 있어서 시공이 편리하고 두께의 경우 타사 제품보다 두껍지 않아 곡선 시공에 용이하다. 유통과정을 간소화하여 가격 경쟁력도 갖고 있다. 

피디엘씨 코리아 김도연 실장은 “창문의 투명함을 잃지 않으면서 여러 색을 띠며 빛나기 때문에 최근 인테리어 중문 및 폴딩도어 등 창호업체에서 많은 제품 문의를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1877.9844)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