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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회, 제 20차 112회 임원회의 개최
연간운영 현황에 관한 내용 발표
발행일자 : 2020년05월20일 14시55분

전국 유리인 모임인 전유회(전국 유리인 협의회)(회장 김대경) 제 20차 112회 임원회의가 지난 5월 12일(화요일) 경기도 광주에서 열렸다.

식순에 따라 진행 된 이번 행사에서 인사말로 김대경 회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그 동안 모임을 개최하지 못했습니다. 회장으로써 회원분들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유리업계는 경기침체와 코로나바이러스까지 겹치면서 2중, 3중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어려운 와중에도 모임을 위해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하나로 뜻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모임의 취지도 업계의 친목도모를 통한 상생입니다.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열심히 어려움을 이겨나갔으면 합니다. 모든 임원 및 고문들의 가정이 충만하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안건토의 시간에는 신입회원가입으로 우신복층유리의 가입을 알렸고 간단한 인사가 진행됐다. 이어 올해 계획으로 잡혀 있었던 해외여행일정(5/14∼5/17)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취소됨을 알렸으며 대체일정으로 10월달 국내 여행으로 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6월 정기회의는 예정대로 개최되며 정기회의에서는 회장을 포함한 신임 집행부의 이취임식을 진행함을 알렸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그동안 수고하신 전임회장을 비롯하여 총무에 대한 공로패를 증정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변경 된 집행부의 조직체계에 대해서도 간단한 설명을 진행했다. 임원진 20명, 고문진 11명으로 구성되며 고문진은 모임의 자문기구역할로 수행함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2020년 사업계획은 짝수달 2번째 화요일에 모임을 갖고 추후 일정은 공지하기로 했다.

기자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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