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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리빙테크, 독일 레하우(REHAU) 한국 공식인증 파트너 계약 체결
유럽식 PVC시스템창호 시장에 본격 참여
발행일자 : 2020년06월05일 15시30분

양주에 위치한 플라스틱 창호재 생산업체인 (주)중앙리빙테크(대표 김대철)가 독일식 시스템창호사업을 시작한 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창호사업 시작은 대리점과 거래처들의 편의를 위해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말 독일의 레하우(REHAU) 한국 공식인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면서 시작한 (주)중앙리빙테크 관계자는 “최근 증가되고 있는 타운하우스에 유럽식 시스템창호 적용이 늘어나면서 시스템창호는 창호 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리점과 거래처들의 요구도 늘어나면서 시스템창호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지난해 터닝도어와 중문 등 제작이 까다로운 제품들을 본사에서 직접 제작하기 위해 제작 설비를 도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시스템창호 사업도 대리점과 거래처의 편의를 위함이다”고 전했다. 중앙리빙테크는 대리점과 거래처에게 완성창 형태로 공급하고 있다.

(주)중앙리빙테크와 계약을 체결한 레하우는 1948년 독일의 rehau라는 작은 마을 에서 시작되어 창업한지 반세기만에 세계 최고의 PVC창호프로파일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레하우(REHAU)는 1948년 창업한 세계최고 수준의 PVC창호 생산업체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 170여개 지점을 두고 있는 연매출 3.6조원 규모의 글로벌 기업이다.

주력 품목은 60mm, 70mm, 86mm프로파일을 이용해 Turn/ Tilt, Tilt Sliding, 시스템도어를 취급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주력제품은 패시브하우스용 86mm GENEO(게네오)제품이다. 이 제품의 프로파일은 하이테크 섬유 복합 재료로써 포뮬러 원 경주에 사용되는 자동차와 항공기 등에 사용되는 재질의 제품으로 강도가 우수해 별도의 보강재가 필요 없으며, 86mm안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6챔버실이 갖추어져 있다. 높은 탄성력과 긴 수명을 가진 고품질의 3중 가스켓 사용으로 빗물과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취재협조_(주)중앙리빙테크(070.5153.3200 www.joongangliving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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