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 KS 경영간부교육 실시
유리분야 직능교율을 통해 회원사 경쟁력 강화
발행일자 : 2020년06월05일 15시50분

최근 건축경기 침체가 심해지고 국가 대내외적으로도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라 장기적으로 경제 전반의 회복세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유리 및 창호산업의 애로사항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활력을 되찾고 내실을 강화해야 하기 때문에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에서는 지난 5월 19일에 1박2일의 일정으로 KS업체들을 위한 법정교육을 실시하였다.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는 그 동안 매년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왔다. 유리분야의 직능교육은 산업발전과 회원사 경쟁력 향상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전문가 양성교육을 최고경영자 과정과 중간관리자 과정, 품질관리자 과정 등으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표준협회(KSA)와 공동주최로 이뤄졌고 약 30개 회원사가 참여하였다. 무엇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장기적 발전을 위해 인재 양성에 투자하는 회원사들을 위해 교육비의 50%를 협회에서 지원하여 반응이 더욱 뜨거웠다.

한국표준협회 인재개발원에서 16시간 KS 경영간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는데 보통의 KS 경영간부 교육에 비해 유리 및 창호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사내 표준 추진 및 평가, 데이터를 활용한 품질경영활동, 유리 및 창호업체 인증실무 사항 등의 KS업체이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은 물론, 건축용 원판유리 특성 및 고품질 가스주입 단열유리 생산방법, 국내 창호단열법규와 코팅유리 일반사항, PVC창호 가공 및 시공의 이해,  건축용 실란트 관련 설명 등 구체적으로 업계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알차게 진행되었다.  

협회 관계자는 ‘요즘 같은 경기침제로 어려운 시기에서는 경영자 및 임원들의 판단력과 동기부여가 매우 중요하고 무엇보다 선제되는 과제이기 때문에 회원사의 기술발전과 매출증진을 위해 KS 경영간부교육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교육의 취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는 품질관리자 입문을 위한 협회 자체 실무교육도 준비하고 있으며, 금번과 같은 KS법정교육도 지금처럼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문의 : 02-3453-7991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