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경향하우징페어’ 6월에 서울, 광주, 제주까지 상반기 연속 개최
발행일자 : 2020년06월05일 15시55분

‘경향하우징페어’가 오는 6월, 서울과 광주, 제주에서 연속 개최 된다. 

경향 하우징페어 상반기 일정의 시작인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6월 4일(목)~7일 (일)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광주경향하우징페어는 18일(목)~21일 (일) KDJ센터에서, 제주경향하우징페 어는 25일(목)~28일(일) ICC제주에서 열린다.

이번 6월 개최되는 서울경향하우징페 어에서는 실물주택을 확인하고 주택설 계시공사와 바로 상담 및 계약까지 할 수 있는 ‘전원주택 특별전’과 현관문, 중문, 창문까지 모든 문을 아우른 ‘창호 특별전’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1986년 최초 개최된 ‘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 최초의 건축박람회로 전국 6개 지역에서 개최되던 중 2월 일산 킨텍스, 7월 서울 코엑스와 9월 부산 벡스코에서의 전시는 코리아빌드로 명칭을 바꿨다. 이외 서울(세텍), 대구, 광주, 제주에서의 전시는 명칭 그대로 진행된다. 

주최사 ㈜메쎄이상은 참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전시장(수원메쎄)을 건립 중이다. 오는 7월 완공되는 수원메쎄에서는 수원경향 하우징페어가 최초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khfair.com)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1577.6695) 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