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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 가스주입 단열유리 및 힛속테스트 인증 수여식 개최
단체표준 인증에 따른 철저한 품질관리 당부
발행일자 : 2020년06월20일 15시40분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회장 손치호)는 지난 5월 26일(화요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한 삼정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 자리에서 가스주입 단열유리 및 힛속테스트 단체표준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증수여식에서는 단체표준인증업무규정 제 5조 단체표준인증위원회 의결(2019.12.30./2020.02.27./2020.05.18.)에 의해 상기 1개 업체가 강화유리의 힛속테스트 방법 신규인증을 5개 업체가 가스주입단열유리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

새롭게 인증을 획득한 업체로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대동글라스텍(대표 박명선)의 1개 업체가 강화유리의 힛속테스트 방법 단체표준 인증을, 충청북도 음성군에 위치한 진산복층유리(대표 이규화)(ESD-2), 충청북도 음성군에 위치한 ㈜상우지테크(대표 이인갑)(ESD-2, EST-2),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다윈지엠(대표 신현식)(ESD-2), 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한 ㈜토정유리공업(대표 곽상금)(ESD-2, EST-2),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한성판유리상사(대표 김광복)(ESD-2)의 5개 업체가 가스주입단열유리 단체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금번 5개 신규 인증 업체를 포함해서 가스주입단열유리 인증업체 수는 총 127개(2020.05.26. 현재)로 증가하였으며 KS L 2003(복층유리) 인증업체 수 401개 대비 31.6%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의 의무사항으로 열관류율 기준이 강화되고 소비자의 단열에 대한 인식이 강화되면서 기본 복층유리에서 가스주입 단열유리로 시장이 변화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에도 가스주입단열유리 인증 획득에 관한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특정 지역 및 건물에만 국한되지 않고 가스주입단열유리가 보편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강화유리의 자파(Spontaneous Breakage) 대책으로 힛속테스트가 각광 받고 있는데 이는 NiS(Nickel Sulfide)가 포함되어 있는 원판을 골라낼 수 있다는 면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식순에 따라 진행 된 이번 행사에서 인증업체 소개로 ㈜대동글라스텍, 진산복층유리, ㈜상우지테크, ㈜다윈지엠, ㈜토정유리공업, 한성판유리상사의 설명이 있었다. 이어 인증현황 및 운영방안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준수사항으로는 제작시 유의사항 및 규격준수, 표시사항 준수, 마크대여금지, 심사주기준수등을 설명했다. 이어 심사결과 처분사항과 회원사 지원제도등의 내용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인사말로 손치호 회장은 “건축경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인증을 받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축경기의 하락으로 전체 유리수요는 낮아지는 반면, 단열성을 높이는 고기능성 로이유리 및 가스주입단열유리의 수요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덧붙여 강화유리의 자파문제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품질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시제품과 차별없이 똑같이 좋은 제품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한국판유리창호협회는 현 인증제도를 보다 발전시켜 인증 업체에 대한 생산 기술 지원, 시장 정보 제공, 정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신기술 개발을 통해 인증 제품에 더 안정적이고 우수한 제품으로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문의 : 02.3452.7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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