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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복층유리, 성남공장 이전을 통한 경쟁력 확대 추진
오는 8월 이전완료 예정, 설비증설 단행
발행일자 : 2020년07월05일 15시40분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의 본사 및 성남공장, 이천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판유리종합가공업체인 (주)영동복층유리(대표 김대경)가 기존 성남공장을 인근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으로 이전하면서 생산시스템등의 개편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이번 성남공장의 확장이전은 인근 광주시 태전동으로 이전하며, 기존 광주시 곤지암 본사와 이천공장을 연계하여 보다 효율적인 시스템의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공장확장 이전 작업은 7월부터 시행되며 8월 중순이후 이전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새롭게 이전을 단행한 계기로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 공장의 협소함과 임대공장의 어려움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성남공장과 멀지 않은 지역으로 결정했으며 기존 광주 곤지암 본사와 이천공장과 연계하여 효율적인 가공 시스템을 갖출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성남공장의 방향은 급한물량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에 맞춘 맞춤형 가공을 주력으로하고 있기 때문에 신속한 대응을 기본 방침으로 하고 있다. 이천공장은 대량생산 및 고기능성유리 가공에 특화를 이루고 있으며 곤지암 본사는 강화 및 힛속등 맞춤형 가공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의 가공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보다 효율적인 가공시스템을 갖추고 이번 이전을 계기로 경쟁력을 한층 높이기 위한 변화를 진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전 후 변화될 가공 방향은 강화유리 생산의 확대를 통해 맞춤형 강화유리 생산과 샤워부스등 다양성까지 겸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각면기 증설, 맞춤형 렉설치, 호이스트등 판유리가공에 있어 최상의 가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전 공장 위치도 기존 성남공장과 가까운 부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도로망등 지리적 입지여건이 좋아 가공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의 : 031.736.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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