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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창의, 칼라유리 전품목 구비를 통한 유통경쟁력 상승
54가지 칼라 전품목 제고 보유를 통해 맞춤 공급 진행
발행일자 : 2020년07월05일 15시50분

컬러유리 “Prism”의 가공 및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주)프리즘창의(대표 최성태)가 최근 소비자 중심의 칼라유리 전품목에 대한 재고를 보유하고 맞춤형 제품의 신속한 공급으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프리즘창의는 경기도 성남산업단지내에 위치하고 있어 칼라유리 생산, 유통에 있어 좋은 지리적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발판삼아 고품질 컬러유리의 맞춤형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가공 및 유통의 핵심은 칼라유리의 전품목인 54가지 색상의 모든 제고를 갖추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색상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것이다. 

이 회사 최성태 대표는 “최근 인테리어유리시장이 물량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칼라유리 시장의 침체는 수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물량의 감소 및 저단가 경쟁으로 업계는 몸살을 앓고 있다. 기본적으로 칼라유리업체들은 수익악화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재고 부담의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기존 칼라의 모든 구성을 갖추고 가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재고의 부담을 안고 가야하고 잘 안나가는 칼라제품은 그대로 쌓이는 위험성이 존재한다. 자사는 어렵지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색상을 바로 선택하고 즉시 공급 받을 수 있게 모든 칼라의 제고를 갖추고 신속한 공급으로 경쟁력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칼라유리의 다양성은 소비자의 구호에 맞는 제품을 다양하게 공급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는 조색제품에서의 변화가 큰 상황에서 욕구에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색상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반 칼라와 조색제품을 중심으로 소량부터 대량까지 맞춤가공을 병행하여 유통경쟁력을 확대시켜나가고 있다. 

칼라유리업계가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많은 칼라유리업체들은 보유품목을 줄이고 있는게 현실이다. 보통은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제품군 중심으로 품목을 줄이고 물량에 맞춰 주문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칼라유리가 인테리어 마감재로 적용되고 있는 시장의 특성상 빠른 납기가 부각되고 있는 현실에서 다품종을 갖추고 가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프리즘창의는 칼라유리 생산에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칙을 지켜가며 모든 색상을 다 갖추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문의 : 031.746.9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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